1. 습근평 총서기 연변 고찰 10돐 기념 계렬행사 조직 전개

2025년 7월 16일은 습근평 총서기가 연변을 고찰한 지 10돐이 되는 해이다. 주당위는 이 중요한 력사적 시간대를 단단히 틀어쥐고 습근평 총서기 연변 고찰 10돐 좌담회, ‘습근평 총서기의 발자취를 따라 재출발’ 학습조사연구, ‘감은분진의 10년 로정·한마음한뜻으로 새 장 열다’ 성과전, ‘석류꽃 피여나고·한마음한뜻으로 꿈 이루네’ 문예위문공연, ‘들끓는 해란강’ 전 주 농민문화예술전시공연 등 10대 주제활동을 치밀히 기획하고 조직, 전개함으로써 연변의 진흥 발전에 대한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당부와 연변 여러 민족 간부, 군중에 대한 습근평 총서기의 깊은 정과 사랑을 되새기고 10년간 연변 여러 민족 아들딸들이 힘을 합쳐 완강하게 분투한 로정을 돌이켜보았다. 동시에 이를 통해 전 주 여러 민족 간부와 대중들이 자각적으로 감사의 마음, 애대의 정을 수호하려는 의지, 분진하려는 힘, 진흥하려는 행동으로 전환하도록 격려했다. 10대 주제활동의 성공적인 전개는 습근평 총서기의 배려와 인도하에 연변이 10년간 이룩한 비범한 성과를 충분히 전시하였고 연변 여러 민족 인민들이 당부를 명기하고 손잡고 분진한 생동한 실천을 생생하게 보여주었으며 영원히 당에 감은하고 당의 말을 듣고 당을 따라 나아가려는 전 주 여러 민족 대중들의 결심, 신심과 반석같은 신념을 더욱 확고해지게 했다.
2.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전역체험구 건설 가동

‘사람마다 참여하고 곳곳에 형태가 있으며 매사에서 감지할 수 있는’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전역체험구를 구축하기 위해 2025년에 주당위는 ‘연변주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전역체험구 승격 행동방안’을 제정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5대 공사’, ‘10대 행동’을 계속 실시하고 ‘1핵8익’교양실천기지의 기능을 끊임없이 풍부히 하고 견학중심, 선행학교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시키고 ‘다채로운 연변으로 놀러 오세요+’, ‘이웃절’ 등 대중성 활동을 알심 들여 전개해 여러 민족이 화목하게 지내고 서로 돕고 조화롭게 발전하는 생동한 정경을 곳곳에서 볼 수 있고 ‘네가지 공동’, ‘다섯가지 함께’의 공동체리념이 사회구조에 융합되고 여러 민족 대중의 마음속 깊은 곳에 뿌리내리게 했다.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전역체험구를 건설하는 혁신적 실천은 연변의 민족단결진보 승격판을 구축하는 데 특수하고 중요한 의의를 가지며 변강민족지역이 유형적, 감각적, 효과적으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사업을 잘하는 데 선행시범을 보이고 유익한 탐색을 했다.
3. ‘연길 록화 미화’ 행동 성과 뚜렷

2023년에 ‘연길 록화 미화’ 행동을 가동한 이래 3년간의 정성어린 노력을 거쳐 연길시는 수안록화, 거리미화, 유원지건설, 비물오물분류 등 일련의 록화미화공사를 체계적으로 실시하였고 도시의 생태 질과 문화관광 흡인력이 전면적으로 향상했다. 3년간 루계로 교목, 관목 5만 5000그루를 심고 록지 78헥타르를 새로 증가했으며 유원지, 광장 및 ‘미니공원’ 58곳을 신축, 개조하고 력량을 집중하여 28갈래 중점거리, 40갈래 골목길의 록화 질 제고 공사를 추진하고 비물오물 분류배관망 105킬로메터를 건설하고 15갈래의 도시구역 단절도로를 개통하고 도시 록지률과 록화 피복률을 각각 40.7%와 42.3%로 제고하여 예정 대로 ‘1년내에 돌파가 있고 2년내에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3년내에 큰 변화를 가져온다.’는 목표를 실현했다. 오늘의 연길시를 거닐게 되면 록색이 거리와 골목을 따라 흐르고 화원이 모퉁이에서 반겨 맞는다. ‘창문을 열면 록음이 보이고 집을 나서면 유원지가 반기고 사계절 모두가 풍경이다.’는 이미 시민들이 손을 뻗으면 닿을 수 있는 일상 체험으로 되였다. ‘연길 록화 미화’는 각지의 관광객을 흡인하고 투자를 유치하는 아름다운 명함으로 되였다.
4. 제5회 중국신전자상거래대회 연변서 개최

2025년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제5회 중국신전자상거래대회가 연변주에서 열렸다. 이는 이 ‘국자호’ 성회가 처음으로 변경 지구급시에 착지한 것으로 된다. 대회는 ‘디지털스마트 신시대·전자상거래의 신가치’를 주제로 전국 정부, 기업, 대학, 연구기구, 상업매체의 900여명의 업종 엘리트들이 연변에 모여 고차원 산업 협력과 혁신 교류 플랫폼을 구축하여 연변이라는 이 변경도시가 전국 신전자상거래산업 개방협력의 중요한 고리로 되게 했다.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는 우리 주가 디지털 기회를 포착하고 개방구도를 새로 형성하는 중요한 계기로서 연변이 전통적인 지리적 변두리에서 디지털 개방의 최전방으로 재빨리 전환하도록 추동함으로써 고품질 발전을 다그쳐 추동하는 데 강력한 디지털 동력에너지를 주입하였다. 대회기간에 연변주가 자주적으로 개최한 2025 ‘국조식대·글로벌 온라인쇼핑’ 신전자상거래 카니발 계렬활동은 온·오프라인에서 동시에 소비열풍을 불러일으키고 현상급 류량 열기를 가져와 연변 특색산업과 전자상거래 신업태가 심층적으로 융합되는 무한한 잠재력을 생동하게 보여주었다.
5. <연변조선족자치주 민족단결진보촉진조례> 정식 반포 실시

2025년 8월 23일, 주 16기 인대 6차 회의는 <연변조선족자치주 민족단결진보촉진조례>(이하 <조례>로 략칭)를 채택하고 성 14기 인대 상무위원회 제19차 회의의 비준을 거쳐 9월 25일에 공포, 시행했다. <조례>의 제정, 출범은 우리 주에서 민족사업을 강화하고 개진할 데 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을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고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실천경험을 체계적으로 지방 법치규범으로 전환시킨 대표적인 성과이다. <조례>의 반포와 실시는 전사회가 민족단결진보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하는 데 명확한 행위규범과 제도준칙을 제공하였고 법치방식으로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이 단결분투하는 사상토대, 사회토대와 법치토대를 공고히 하였는바 우리 주 민족단결진보사업이 제도화, 규범화, 법치화의 새로운 단계에 들어섰음을 의미한다.
6. 화룡양수에너지축적발전소대상 건설 착공

2025년 8월 30일, 화룡양수에너지축적발전소대상이 정식으로 착공되였다. 이는 우리 주에서 돈화로백산양수에너지축적발전소를 건설하여 생산에 투입한 후 또 착지시켜 실시하는 중대한 양수에너지축적발전소대상으로서 우리 주가 양수에너지축적산업군집을 구축하고 길림성 동부 청정에너지산업기지를 구축하는 면에서 관건적인 한걸음을 내디뎠음을 의미한다. 화룡양수에너지축적발전소대상은 총투자액이 116억원이고 설비용량은 180만킬로와트이며 련속 만부하 발전 시간은 10시간으로 설계되고 매 설비용량이 30만킬로와트인 뽐프수력타빈 발전설비 6대를 설치하는바 동북지역에서 첫번째로 주간조절 능력을 갖춘 양수에너지축적발전소이다. 우리 주가 ‘물과 에너지 융합’ 발전모식을 실천하고 ‘쌍탄소’ 목표를 추진하는 중요한 실천으로서 발전소가 건설된 후 관련 산업의 발전을 직접 견인할 수 있으며 길림성 전력망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행 수준을 효과적으로 제고하고 지역의 에너지원 구조를 한층 더 최적화하며 에너지 절약과 오염물 배출 감소를 촉진할 수 있다.
7. 연길공항이개축공사 착공

2025년 9월 28일, 연길공항이개축공사가 착공되였다. 19년에 걸쳐 4기의 주당위와 주정부가 끈질기게 공략에 나선 이 중대한 대상이 ‘청사진’에서 ‘실질적 추진’ 단계에로 정식 진입했다. 연길공항이개축공사의 대체적인 총투자액은 117억 4000만원이며 민용항공 4D표준에 따라 계획되였는바 년간 려객수송량은 연 300만명, 화물우편수송량은 1만 6000톤으로 설계되였다. 주로 3만평방메터 되는 터미널, 1500평방메터 되는 항공교통관제청사 및 공중교통관리, 기름공급, 소방구조 등 시설을 건설하게 된다. 연길공항이개축공사의 실시에는 내외통로를 원활하게 하고 고품질 발전을 추동하는 데 대한 전 주 여러 민족 인민들의 간절한 기대가 담겨있으며 이 또한 연변주가 국가의 개방 대국을 위해 봉사하고 지역의 전략적 지위를 승격하는 관건적인 조치이다. 새 공항이 건설되면 전국 중형 공항의 반렬에 올라 동북아지역의 중요한 항공통상구, 환일본해지역의 관광문화공항과 동북지역의 중요한 항공중추로 될 것이며 고품질로 ‘일대일로’ 공동 건설을 추진하고 국내와 국제 쌍순환에 더욱 잘 융합하며 변경지역의 고품질 발전을 촉진하는 데 중요한 버팀목 역할을 하게 된다.
8. 훈춘종합보세구 수출입무역액 처음으로 100억원 돌파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훈춘종합보세구의 수출입무역액이 166억 5000만원에 달해 동기 대비 95.6% 늘어났고 무역액이 처음으로 100억을 돌파하여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전 성 대외무역 성장의 새로운 엔진으로 되였다. 훈춘종합보세구는 항구중추 우세에 의거하여 대외무역 발전모식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보세가공, 보세물류, 보세전자상거래 등 ‘보세+’ 업태의 집결 발전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다국전자상거래+변경창고’ 련동수출모식을 모색, 출시하여 솔선적으로 동북3성에서 다국전자상거래 ‘1210’ 보세수출업무를 개통하고 ‘5034’ 보세전자상거래 중계업무를 혁신적으로 전개하여 통관능률과 기업운영효익 ‘두가지 향상’을 실현했다. 무역액이 100억 관문이라는 중대한 도약은 대외무역 성장 엔진과 산업 승격 플랫폼으로서의 훈춘종합보세구의 강대한 활력을 보여주었고 전 성 대외개방에서의 훈춘의 중요한 문호지위를 한층 더 공고히 했으며 우리 주의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이 새로운 단계에 올라섰음을 의미한다.
9. 연변응용기술학원 정식으로 착지

2025년 12월 25일, 연변응용기술학원은 정식으로 민영 비영리 본과대학 신청 공시를 통해 우리 주에서 처음으로 응용기술분야에 초점을 맞춘 본과대학으로 되였다. 이 학원은 산업과 교육 융합, 학교와 기업 협동의 인재양성의 새로운 기제를 구축하는 데 립각하여 응용기술 인재 양성을 둘러싸고 처음으로 인공지능, 지능비행체기술, 소프트웨어공정, 생물의약데이터과학 등 본과 전공을 설치하였는데 계획목표는 30개 전공이고 재학생 규모는 약 1만명으로서 현재 이미 학생모집과 학교운영의 기본조건을 갖추었다. 연변응용기술학원의 설립은 연변의 ‘교육의 고향’의 심후한 전통과 신시대의 발전수요가 결합된 중요한 성과로서 우리 주의 산업 전환승격이 자질 높은 응용형 인재에 대한 절박한 수요를 정밀하게 련결시켜 인재 양성과 산업 발전의 동주파 공진, 쌍방향 에너지 부여를 실현하게 된다.
10. 도시의 공기 질 우량률 전 성 1위 차지

2025년 우리 주의 공기 질은 지속적으로 안정되고 호전되여 8개 현(시)의 공기 우량일수 비률이 모두 98% 이상에 달하고 중심도시(연길시)의 공기 질 우량률이 98.6%에 달하며 왕청현, 룡정시는 년간 공기 질의 ‘전부 우량’을 실현하여 우리 주의 공기 질 종합지수가 련속 6년간 전 성 각 시(주)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금의 연변은 모든 공기가 청신하고 쾌적하며 모든 하늘이 짙푸른 하늘이다. ‘연변의 푸름’은 이미 우리 주에서 가장 빛나는 생태 명함, 가장 선명한 발전 바탕색, 가장 보편적인 민생복지로 되였으며 한창 지역 발전을 추진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전환되여 산업승격과 민생개선을 추동하는 데 지속적인 록색 동력에너지를 주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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