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에너지 관광렬차 길림시서 운행
2일, ‘경무’호(氢凇号)라는 이름의 수소에너지 관광렬차가 길림성 길림시에서 시험 운행을 시작했다. 이는 길림성이 ‘그린 수소+’ 산업 발전을 촉진하고 ‘그린 수소에너지+문화관광’의 새로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이다. 길림시는 중국의 빙설관광의 중요한 도시이고 ‘무송의 도시, 스키 천국’이라는 미명을 갖고 있으며 얼지 않는 송화강, 무송 핵심지역 등 희소한 생태자원을 보유하고 있어 련속 몇년간 ‘중국 빙설관광 10대 도시’로 선정되였다. 길림시문화관광그룹 대상 책임자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길해철도 유적공원구간을 활용하여 저속관광 운영을 진행하며 거리는 약 3킬로메터이다. 알아본 데 따르면 ‘경무’호(氢凇号)는 중차장춘궤도공공뻐스주식회사가 개발했으며 운행 전 과정에서 배기가스 배출이 없고 생산물은 물밖에 없으며 수소에너지 전환 능률이 기존 동력 모델보다 높고 주행거리가 안정적이다. 또한 객차에 음성안내 시스템이 설치되여 승객에게 수소에너지 기술 원리, 환경보호 장점 및 백년 력사를 자랑하는 길해철도 력사를 소개한다. 중국신문넷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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