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인민공화국 국민경제및사회발전 제15차 5개년 계획 요강(초안)’에서는 인구 평균수명을 80세로 높일 것을 제기했다.
로인의 건강장수는 한 가정의 일이자 국가 대사이다.
2024년 우리 나라 평균수명은 79세에 달했고 ‘14.5’시기 평균 매년 0.2세 증가했다. ‘15.5’시기의 노력으로 우리 나라의 평균수명이 1세 더 높아져 80세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평균수명을 80세로 높이는 것은 건강지표의 연장일뿐더러 국가 위생건강사업이 질병치료 중심에서 건강 중심으로 전변한 관건 구현이기도 하다.” 올해 전국인대 대표이며 광서의과대학 부교장인 담국학은 건강 고령화에 관한 일련의 건의를 가지고 북경에 왔다.
평균수명이 1세 증가하면 의료위생봉사체계, 공공위생 예방통제능력, 로인건강 봉사 수준 등 여러 면의 체계적 제고가 필요하다. 담국학 대표는 건강사업의 중심을 병원치료에서 사회구역과 가정의 예방, 관리 고리로 전이하고 ‘기존 질병 치료’에서 ‘병이 나기 전 예방하고 만성질환을 관리하며 능력상실을 방지하는’ 데로 전환해야 한다고 보고 있다.
우리 나라 건강봉사체계의 지속적 보완을 증명해주는 데이터가 있다. ‘14.5’ 이래 전국 기층의료위생기구는 104만개이고 기층의료진이 525만여명이다. 전국 주민의 90% 이상이 15분내에 가까운 곳에서 편리한 의료위생 봉사를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수치에는 전체 대중, 전 생명주기 건강 봉사에 대한 보장이 뒤받침되여있다. 무료 혼전검진, 임신 전 검진 생명 시작부터 선별, 수호하는 데로부터 근시 예방통제, 비만 관여로 청소년 건강 성장보호, 직업군중 건강 수호, 로인 만성질환 관리까지 전민건강을 보다듬는 봉사망이 계속 촘촘하고 탄탄하게 형성되고 있다.
계획 요강 초안에서는 건강 우선발전 전략을 실시하고 건강촉진 정책제도 체계를 건전히 하며 애국위생운동의 성과를 높이고 질병치료의 중심에서 건강 중심에로의 전환을 추동해 인민대중에게 공평하고 가닿고 체계적, 련속적인 건강봉사를 제공하고 인민 건강 수준을 제고할 것을 제기했다.
평균수명을 높이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전사회가 협동해 힘을 발휘해야 한다. 북경대학교 공공위생학원 교수인 진육덕은 ‘예방 위주’ 리념을 정부기획, 사회지지와 일상생활의 여러 면에 관통시켜야 한다고 건의했다.
평균수명을 80세로 높이는 것은 ‘15.5’시기 발전목표일 뿐만 아니라 중국식 현대화의 건강 바탕색이기도 하다. 건강중국 건설이 가속화됨에 따라 모든 년령대의 사람이 전방위적인 건강수호 속에서 더 질 높은 건강한 삶을 수확하게 될 것이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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