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돈화시는 ‘생태립시, 공업강시, 문화관광흥시’ 전략을 둘러싸고 ‘1+6+3’ 다원화 산업체계를 엔진으로 의약건강, 친환경 전환 승격, 문화와 관광의 융합, 민생복지 등 분야에서 고품질 발전의 생동한 장을 엮었다. 이에 힘입어 돈화시는 대외선전을 통해 오동의 약향기에서 진한장의 붉은 넋, 마라톤 경주로에서 빙설문화관광에 이르기까지 ‘천년 고도, 길상 돈화’ 선전구도를 구축해 도시 브랜드 형상을 꾸준히 부각시켰다.
◆산업 혁신으로 공업경제의 버팀목 든든히 구축
2025년 중앙선전부 ‘활력 중국 조사연구행’ 주제 취재단은 돈화시에 초점을 맞추고 오동공업단지를 중점 취재 장소로 확정한 후 20여개 중앙매체를 조직해 의약대건강산업 현장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이곳의 혁신적인 활약상을 펼쳐보였다.
취재단은 다시각적으로 혁신, 실천을 기록했다. <활력 중국 조사연구행, 제2산업의 ‘승격’─동북로공업기지에서 혁신이 키워드로 부상>, <활력 중국 조사연구행, 전통브랜드 의약기업 수정혁신을 통해 활기 되찾아>, <반년간 수익 12억원 초과! 국영 록장은 어떻게 300억 규모의 중약 선두기업으로 되였는가?>, <활력 중국 조사연구행, 안심 약품 리면의 무게>, <활력 중국 조사연구행, 고요한 생산라인은 색다르다> 등 원고는 안심 약품에서 산업도시에 이르기까지 돈화시가 혁신 속에서 ‘기세를 형성하는’ 힘을 축적하고 동북 현역 경제의 고품질 발전의 생동한 모델을 구축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외 중앙매체는 전통브랜드 제약기업인 돈화오동의 혁신, 활기와 브랜드 가치를 깊이 조명하고 돈화의 기타 중대산업 대상 발전 상황을 꾸준히 추적했다.
◆명절과 경기로 플랫폼 마련해 전역관광의 새 화폭을
2025년 돈화시는 명절을 담체로 하고 경기로 관광을 촉진해 관광산업이 사계절 내내 호황을 누렸다. 양력설기간 ‘길림 돈화, 2025년 우리의 도시를 밝히다’ 짧은 동영상을 여러 플랫폼에서 선보이고 길림성 대중 겨울철 수영 챌린지 및 돈화 제8회 겨울철 수영 초청경기와 ‘길상 돈화 설용품 장터’를 기획했다. 정월 대보름 음악 꽃불야회 생방송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조회수 344.6만차를 기록했다.
지난해 9월 원만하게 막을 내린 중국·길림 변경마라톤시리즈(돈화역)는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생방송되였으며 조회수가 113.9만차에 달했다.
지난해 가을철 제9회 한총령 단풍골 유원 행사에는 생태경치 감상과 홍색문화 교양을 결부한 특색활동이 펼쳐졌다. 활동은 ‘도보로 기념도장 수집’, 홍색 견학 관광, 특색음식 품평 등 다양한 내용으로 수백명 관광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년말에는 빙설성연이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돈화시 빙설문화관광스포츠활동 및 제1회 돈화시 빙설스포츠경기가 개막되여 스키시연, 눈싸움 등으로 빙설스포츠의 묘미와 팀경기의 매력을 충분히 보여줬다. 12월 31일에는 “길상 돈화, 빙설 성연 2025─2026 림해설원 횡단 빙설 자가용관광’ 활동이 돈화에서 열려 국내 각지 자가용관광 애호가들의 각광을 받았다. 도시 랜드마크에서 림해설원에 이르기까지 돈화시는 ‘체육+문화관광’의 깊은 융합으로 ‘빙설천지’를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는 ‘금산은산’으로 바꾸었다.
◆민생 온도로 ‘길상 돈화’의 행복 바탕색 더 짙게
2025년 돈화시의 민생보장 사업은 시민들이 직접 느끼고 누릴 수 있도록 내실 있게 펼쳐졌다. 중앙 보도매체는 돈화시의 도시 승격, 농촌 거주환경 개선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2025 돈화시 민생 보장 시민들이 직접 느끼고 누리도록 내실 있게 실행>, <문명건설로 결실을 맺고 혜민사업으로 새 장 엮어─돈화시 정신문명건설 사업 종술>, <돈화, 집문 앞 취업으로 민생에 혜택, 봉제공장으로 부녀들의 소득증가 실현>, <돈화, 작은 종이상자로 대규모 산업 떠받쳐> 등 원고를 통해 산업으로 시민들에게 혜택을 돌리고 취업으로 소득을 증가시킨 생동한 실천을 기록했다.
◆친환경 발전 방향 따라 생태적이고 살기 좋은 새 풍경을
돈화시는 생태우선을 꾸준히 견지해 친환경 발전의 바탕색이 더 선명해졌다. 지난 한해 수생태 치리 성과가 특히 두드러졌다. <돈화시 목단강 간류 상류 생태복구 프로젝트 파종 시작>, <돈화시 목단강 간류 상류 생태복구 프로젝트 마무리> 등 원고는 생태복구 사업의 진척을 견증했다.
총투자가 1.4억원인 돈화시 신형 도시화 수생태 개조, 승격 시범 대상 또한 다그쳐 추진되였다. 이 대상은 길림성 첫번째 만리록수장랑 대상 가운데 하나로 경사면 경관 개조, 물가 플랫폼, 유람선 부두, 물가 잔도, 록지 등 시설 건설을 포함한 좌안 공사를 완공했다. <돈화시 목단강 횡단 교통 현수교, 시민과 관광객들의 인기 방문지로> 등 원고는 시민들이 생태혜택을 누리는 아름다운 순간을 기록했다.
발원지 복구에서 도시구역 미화에 이르기까지 돈화시는 물을 맥락으로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생하는 친환경 화폭을 그려냈다.
◆홍색의 맥을 찾아 동북항일전쟁의 기억 이어가
지난해 돈화시는 현지 홍색문화를 깊이 발굴했다. <향수를 기억하다─문미지상> 계렬 프로그램 제작팀은 돈화시에서 대씨 일가를 주인공으로 하는 다큐멘터리 《가산을 털어 항일을 지원한 대씨 일가의 충렬》을 촬영, 제작했다.
또한 심층보도 <‘력사를 명기하고 선렬을 추모·옛 항일 전장을 찾아서’ 가산을 털어 항일을 지원한 대씨 일가의 충렬>은 지사불굴의 민족정신을 전국에 알렸다. 또 다른 보도인 《혈맥》은 애정 어린 필치로 대씨 가문의 ‘4대에 걸쳐 57명이 항일전쟁에 뛰여들고 54명이 순국한’ 장렬한 서사를 기록했다.
렬사들의 선렬로 물든 이 홍색옥토의 또 다른 영웅 진한장 장군의 사적을 그린 <철골로 영웅의 넋을 주조한 ‘서생 전장’>은 그가 교단으로부터 항일전장으로 향한 결정을 재현했고 <천지를 뒤흔든 영웅 서사시─목청이 기록한 동북항일전쟁>, <력사를 명기하고 선렬을 추모, 진한장─철골로 영웅의 넋을 주조한 ‘서생 전장’> 등 문장은 섬세한 필치로 봉화가 타오르는 세월을 회억하고 문무를 겸비한 이 청년 장령이 력사 속에서 당대인들의 정신세계로 들어오게 했다.
동시에 영웅의 이름으로 명명된 한장촌은 전국 홍색 아름다운 마을 건설 시범지로 선정되여 홍색유전자를 생생하게 전승하고 있다.
산업 전환승격의 힘을 축적한 돌파에서 정신문명 건설의 3련패의 영예에 이르기까지, 마라톤경주로의 활기 넘치는 모습에서 한총령의 단풍이 물든 풍경에 이르기까지, 목단강반의 친수 잔도에서 대씨 일가의 충렬 서사에 이르기까지 2025년 돈화시는 중앙매체의 집중취재를 통해 매력적인 풍모를 전면적으로 드러냈다. 이 천년 고도는 견고한 발걸음으로 고품질 발전의 길에서 시대에 부끄럼 없는 훌륭한 답안지를 써내려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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