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특색상품, 축구팬 눈길 사로잡아
27일, 주상무국,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에서 련합으로 조직한 ‘연변 상품, 즐거운 쇼핑’ 주제장터에 설치된 30여개 특색 부스는 ‘경기 관람+소비+문화, 관광 체험’ 새 모식을 선보였다.

장터는 ‘한개 현시 한개 브랜드’, ‘연변 전통브랜드’, ‘무형문화유산’, ‘입장권 부본을 리용한 련동’ 4대 전시구역으로 나뉘였고 전 주 8개 현, 시의 특색 물건을 모았다. 연길 커피, 훈춘 간장된장, 룡정 명태, 안도 보양식, 화룡 입쌀 등 현, 시마다 대표상품을 전시했고 해란강음식점, 오두막식품, 한정삼계탕, 신련식품 등 연변의 전통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였다.
또한 무형문화유산 전시구역에 설치된 연변의 음식과 기예 관련 상품들은 소비자들로 하여금 음식을 맛보는 동시에 연변 무형문화유산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도록 했다.
주문화라지오텔레비죤방송및관광국 부국장 김현청은 “동북슈퍼리그는 체육경기일 뿐만 아니라 우리 주가 상업, 문화, 관광, 체육 융합발전을 모색하는 생동한 실천이다. 우리는 문예공연, 무형문화유산시장과 경기 분위기를 결부하여 축구팬들을 위해 ‘문화관광잔치’를 준비했다.”고 소개했다.
김군 기자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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