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해시정부는 최근 주제 소식공개회를 소집했다. 회의에서 상해시민정국 등 관련 부문의 책임자들이 전 시 지혜양로, 은발경제 발전정황에 대해 소개했다.
상해시는 2023년부터 지혜양로원 건설을 전면 추진했다. 현재 이미 122개가 건설되였다. 2026년, 상해시는 두가지 면으로부터 양로 과학기술봉사를 ‘유’(有)에서 ‘우’(优)로 전변시키게 된다.
우선 과학기술기업과 양로기구의 공급과 수요 련결플랫폼을 구축하고 양로 과학기술제품 접목 난관공략을 펼치면서 제품 응용효과에 대해 평가를 진행하고 기능 최적화를 추동한다. 부축정책을 출범시켜 양로 과학기술제품 응용정경 건설을 전개 혹은 과학기술기업과 련합하여 접목 난관공략을 펼치면 10만원의 일회성 장려보조금을 지급한다.
다음 양로와 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기술 심층융합을 추동하고 식사 도움, 진료 동반, 목욕 도움, 출행 도움, 물업+양로 등 봉사자원을 통합하며 사회구역 양로봉사의 지혜화 응용을 확대하고 지혜화 가정돌봄침대 봉사를 중점으로 발전시킨다. 2021년부터 시범적으로 이미 약 50만명의 로인에게 관련 봉사를 제공하는 ‘로인을 위한 원터치 련결’ 봉사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보급하고 이를 상해시 특수곤난 로인 방문관심봉사 체계에 포함시켜 로인의 재택안전을 제고함과 동시에 이 플랫폼을 통해 로인의 진료 등록, 수도·전기·가스 비용 대납, 전기제품 수리 등 고빈도 봉사 수요를 만족시킨다.
2025년 이래 상해시는 일련의 은발우호 소비장소의 착지를 추동했다. 례를 들어 상해시 재활보조기구 양로 과학기술혁신제품 체험관을 출시하고 백련그룹은 상해시제1백화점에 ‘번화리’ 은발소비 주제공간을 조성했으며 홍구구는 ‘홍채락령’ 생활관을 출시하고 서회구는 상해시 첫 ‘AI+양로’ 체험가게인 ‘희이·AI 체험관’을 마련했다.
향후 상해시는 은발군체의 수요에 부합되고 로인들이 선호하는 은발소비장소를 더 많이 조성할 방침이다.
중국사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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