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주총공회에서 주최한 ‘청춘지원행, 따뜻한 귀가길’ 자원봉사활동이 정식으로 가동되였다. 기관간부와 ‘붉은 5월’ 종업원 자원봉사팀 팀원들이 활동에 동원되였다.
봉사에 앞서 주총공회는 연길서역의 관련 책임자를 초청해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내용에는 봉사례의규범, 차림새와 매너, 승차권 구매 및 검표 절차, 인성화 봉사 기교, 고속철 출행 주의사항 등이 포함되였다. 자원봉사자들은 또 연길서역의 셀프 승차권 인출기, 개찰구, 매표창구, 안전검사통로, 수유실, 종업원 도서관 등 구역을 참관하면서 연길서역의 시설 배치와 기능 위치를 숙지했다.
훈련이 끝난 후 자원봉사자들은 사업 요구에 따라 역내 각 봉사지점에 배치되여 음력설 운송 자원봉사사업에 투입되였다. 그들은 상담안내, 질서유지, 매표업무 협조, 문명승차 선전, 중점단체 배려 등 봉사 내용을 둘러싸고 오가는 승객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연변 자원봉사자들의 책임과 열정을 보여주었다. 알아본 데 따르면 이번 활동은 음력설련휴기간까지 이어지며 륙속 더 많은 ‘붉은 5월’ 종업원 자원봉사자들이 자원봉사대렬에 합류할 예정이다.
주총공회 관련 책임자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뢰봉 따라배우기 기념일’, 5.1국제로동절 등 중요 시기에 더 많은 종업원들이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널리 선전하고 세심하게 조직하며 봉사 분야를 확장하고 봉사 내용을 풍부히 할 것”이라 밝혔다.
전해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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