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란 무인기 1대 격추

2026-02-06 09:29:49

[워싱톤 2월 3일발 신화통신] 3일 미군 중앙사령부 대변인 팀 호킨스가 당일 미군이 아라비아해에서 이란 무인기 1대를 격추했으며 해당 무인기가 당시 미군 항공모함 ‘에이브러햄 링컨’호 항공모함에 ‘도발적’으로 접근중이였다고 주장했다. 당일 미군은 또 이란측 선박에 위협받던 미국 유조선을 호송했다고 덧붙였다.

호킨스는 성명에서 ‘링컨’호 항공모함이 당시 아라비아해에서 항해하고 있었고 이란 남부 해안에서 500마일(약 805킬로메터)가량 떨어진 지점이였으며 항공모함에 접근한 것은 이란 ‘목격자─139’형 무인기였다고 밝혔다.

호킨스는 “미군이 ‘정세 완화’ 조치를 취했으나 이란 무인기가 여전히 계속하여 항공모함을 향해 날아갔으며 ‘링컨’호 항공모함 소속 F─35C형 스텔스 전투기가 해당 이란 무인기를 격추했다.”고 밝혔다.

백악관 공보비서 레빗은 이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미군이 이란 무인기를 격추한 사실을 실증했으며 동시에 미국 대통령 특사와 이란측이 이번 주 늦은 시각 나누기로 한 ‘대화’ 일정에는 현재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

호킨스는 또 무인기사건 발생 몇시간 후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선박 2척과 이란 무인기 1대가 호르무즈해협에서 미국 국기를 게양하고 미국 선원이 운항하던 유조선에 고속으로 접근해 승선 및 유조선 압류를 시도했다고 밝혔다.

호킨스는 “당시 해당 해역에서 임무를 집행중이던 미군 ‘맥퍼럴’호 미사일 구축함은 즉시 현장에 출동했으며 미국 공군의 지원하에 해당 유조선을 호송했다.”면서 “이로 인해 정세는 완화되였고 해당 유조선은 현재 안전하게 항해중이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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