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라운드 우─미─로 3자 회담 아부다비서 개최
[아부다비 2월 4일발 신화통신] 4일, 우크라이나 협상 대표가 “우크라이나─미국─로씨야(우─미─로) 3국 대표로 구성된 안전문제 작업팀이 당일 아랍추장국련방 수도 아부다비에서 새 라운드 회담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국가안전국방위원회 비서 우메로프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새 라운드 협상이 아부다비에서 개최되였으며 협상은 우─미─로 3자 회담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각 당사국은 특정 궤도에 따라 각 팀에서 작업을 전개할 것이며 이후 립장을 공동으로 조률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우메로프는 또 “우크라이나 대표단은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의 지시에 따라 협상을 진행할 것이며 ‘존엄 있고 지속 가능한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따스통신은 4일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로씨야─미국─우크라이나 3국은 당일 아부다비에서 우크라이나 문제에 관한 회담을 이미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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