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기간 우리 나라의 세수데이터에서 경제 고품질 발전 성과가 확인되였다.
우선 첨단제조업의 비약적인 발전이 눈에 띈다.
1월 28일, 국가세무총국의 령수증 데이터에 따르면 ‘14.5’기간 전국의 장비제조업 매출은 년평균 9.1% 증가하며 제조업 평균을 웃돌았는데 그중 2025년 장비제조업 매출은 전년 대비 7.4% 늘었다. 제조업에서 차지하는 비률은 47.7%에 달하며 2021년보다 4.7%포인트 확대되였다. 특히 컴퓨터통신장비, 측량∙계량기 등 선진제조업이 량호한 발전세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1.5%, 10.3% 증가했다.
혁신산업도 안정적으로 성장했다. 령수증 데이터를 보면 지난 5년간 전국의 하이테크산업 매출은 년평균 13.9% 성장했다. 이중 2025년 전체 하이테크산업 매출은 전년보다 13.9% 확대되였고 하이테크 제조업, 하이테크 서비스업은 10.1%, 16.6% 늘었다.
디지털과 실물경제의 융합속도가 빨라졌다. 지난 5년간 전국 디지털경제 핵심산업의 매출은 년평균 10.5%의 성장률을 기록했고 기업의 디지털기술 구매규모는 년평균 11.2%로 확대되였다. 이는 디지털의 산업화와 산업의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됐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그중 2025년 디지털경제 핵심산업의 매출은 전년보다 9.4% 늘었는데 특히 제조업이 빠른 속도로 디지털화되면서 디지털기술 구매액이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했다.
록색 전환도 꾸준히 심화되고 있다. 지난 5년간 신에너지차 제조업의 매출은 년평균 무려 49.5% 증가했고 청정에너지 발전분야의 매출은 년평균 13.9%의 성장률을 기록했다.
통일대시장 추진 또한 가속화되고 있다. 지난 5년간 성급간의 무역판매가 전체 판매액에서 차지하는 비률은 지난 2021년의 38.6%에서 2025년 41%로 확대되였다. 이중 2025년 다른 지역에서 판매업에 종사하는 과세대상 경영주체가 판매행위 사업자에서 차지하는 비률은 이미 57.6%를 초과한 것으로 조사되였다.
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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