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랍 국가들, 미국에 “대 이란 군사행동 자제” 로비

2026-01-19 09:18:13

미국 매체 피로


[워싱톤=신화통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의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까타르 등 아랍 국가들이 최근 트럼프정부에 이란에 군사공격을 가하지 말아달라고 줄곧 비공개적으로 로비해왔음이 알려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일부 아랍 국가 관원들을 소식통으로 인용해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앞서 미국은 사우디아라비아 등 국가에 경고를 보내 미국이 이란에 공격을 가할 가능성에 대해 준비를 잘할 것을 요구했다. 이후 해당 국가들은 로비활동을 벌여 백악관측에 “미국이 이란 정권을 전복하려 할 경우 석유시장은 교란될 것이며 이는 결국 미국경제에 손해를 끼칠 것이다.”고 주장했다. 아랍 국가들이 가장 우려하는 점은 자국내 안정이 영향을 받는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잠재적인 충돌에 휘말리지 않을 것이라고 이란측에 보증했으며 미국이 자국 령공을 리용하여 이란을 타격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复审:郑恩峰
终审:
 
  •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