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꽁고(킨) 에볼라전염병 루계 확진병례 956명으로 늘어나
신화사 2026-06-23 09:21:35
20일, 꽁고(킨) 이투리주에서 의료진이 에볼라 환자를 치료쎈터에 호송하고 있다. 꽁고(킨) 위생부가 20일 발표한 보고에 따르면 해당 국가의 에볼라전염병 루계 확진병례가 956명으로 늘어났고 그중 247명이 사망했다.
중국 침략 일본군, 동물혈액 인체 주입 실험 실시 의혹 제기돼
신화통신 2026-06-23 09:21:35
[도꾜 6월 21일발 신화통신 기자 량신 리자월] 20일, 일본 교또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1940년 3월에 작성된 일본 륙군 군의관 회의보고에서 중국침략전쟁기간 일본군이 중국에서 동물혈액을 인체에 주입하는 실험을 반복적으로 실시한 것으로 의심되는 대목이 발견되였다.
오스트랄리아서 고병원성 H5형 조류독감 바이러스 검출
[캔베라 6월 20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가림] 20일, 오스트랄리아 정부가 서오스트랄리아주에서 발견한 철새 1마리에서 H5N1형 고병원성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검출되였다고 확인했다.
협상의 최우선 과제는 레바논─이스라엘 충돌 종식
[테헤란 6월 21일발 신화통신] 이란 대통령판공실 홍보언론 담당 부주임 타바타바에가 21일 레바논에 대한 이스라엘의 군사작전 종식을 추진하는 것이 이란 협상대표단의 다음단계 외교사업의 핵심의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스라엘군 레바논 남부서 철수하지 않을 것
[예루살렘 6월 21일발 신화통신 기자 방흔섭 풍국예] 이스라엘 국방장관 카츠가 21일 성명을 발표해 이스라엘 국방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통제중인 ‘안전구역’에서 철수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과 합의 달성 못하면 미국이 해협 통행료 부과할 수도
[워싱톤 6월 20일발 신화통신 기자 안량]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20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란과 합의를 달성하지 못할 경우 미국은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통행료를 부과할지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꾸바 외무장관, “미국은 꾸바의 개혁을 평가할 권한 없어”
[아바나 6월 20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표 진호전] 20일, 꾸바 외무장관 로드리게스는 꾸바인민에게 집단적 처벌을 가하는 집행자로서 미국 정부는 꾸바가 취한 개혁조치를 평가할 정치적, 법률적, 도덕적 권한이 없다고 밝혔다.
스위스에서 다수의 량자회담 개최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6월 21일발 신화통신] 현지시간으로 21일 정오까지 미국과 이란의 협상에 대한 기술적 준비를 위해 스위스 중부의 뷔르겐슈토크에서 여러차례의 량자회담이 열렸다.
핵무기 제조하지 않겠지만 농축 우라늄 권리 포기 안해
신화통신 2026-06-23 09:21:36
[테헤란 6월 21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달제 진소] 이란 이슬람공화국통신의 21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이 이란은 농축 우라늄 권리를 포기하지 않을 것임을 재천명한 동시에 핵무기를 제조하지 않겠다고 표했다.
이란 무장부대 호르무즈해협 봉쇄 선언
[테헤란 6월 20일발 신화통신] 이란 타스님통신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무장부대 하탐알안비아 중앙본부가 당일 성명을 발표해 미국이 충돌 종식에 관한 량해각서의 첫번째 조항의 약속을 리행하지 않았고 이스라엘이 휴전협의를 지속적으로 위반함에 따라 이란측은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고 선박통행을 금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란과 미국 협상 무하람 도래로 연기
신화통신 2026-06-22 09:01:26
파키스탄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스위스에서 열릴 예정이였던 이란과 미국의 새 라운드 협상이 무하람(이슬람력 1월)의 도래로 연기되였다고 19일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 다르가 밝혔다.
“EU, 로씨야에 직접 메시지 전달할 경로 구축할 것”
19일, 유럽리사회 의장 코스타가 유럽련맹(EU)의 메시지를 로씨야에 직접 전달할 수 있도록 자신의 사무실을 통해 외교적 경로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량해각서 위반 행위는 미국측 책임”
이란 외무부가 19일 성명을 발표해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당일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인 다르와의 전화통화에서 미국은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전쟁을 끝낼 책임이 있으며 미국측은 량해각서의 조항을 위반한 행위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국제원자력기구에 핵 사찰 요청 계획 없어”
19일, 이란 외무부 대변인 바가이가 이란은 현재 국제원자력기구에 이란 핵시설에 대한 사찰을 요청할 계획이 없다고 밝히며 일부 매체가 보도한 “이란측이 이미 해당 기구에 요청를 보냈다.”는 주장을 부인했다.
한국 대통령 리재명 “한국과 조선 사이의 모든 소통 채널 중단돼”
한국 대통령 리재명이 19일 현재 한국과 조선 사이의 모든 소통 채널이 중단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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