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매체, “미군은 쾌속정 아닌 민용 선박 공격”
2026-05-07 10:40:18
[테헤란 5월 5일발 신화통신] 이란매체는 5일 이란군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미군이 습격한 것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의 쾌속정이 아니라 ‘승객을 태운 2척의 소형 선박’이며 이번 습격으로 선박에 탑승한 민간인 승객 5명이 숨졌다고 보도했다.
유엔, 튀르키예─수리아 국경간 인도주의 활동 종료 선언
신화통신 2026-05-07 10:40:18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 디야릭이 4일 변경 통상구가 상업운송으로 재개방되고 정규 경로를 통한 물자운송 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유엔이 튀르키예에서 수리아로 진입하는 국경간 인도주의 활동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미군의 ‘자유계획’ 작전으로 4일 국제 유가 급등
미군이 4일 호르무즈해협에서 실시한 이른바 ‘자유계획’ 작전이 중동지역의 긴장정세를 격화시키면서 국제 원유 선물가격이 당일 아침 급등 후 하락했다가 장중 다시 상승했으며 마감시 현저히 상승했다.
이란군측, 아랍추장국련방 습격 부인
이란매체의 4일 보도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이란군측 소식통이 당일 아랍추장국련방 푸자이라 석유산업단지 화재사건이 이란과 관련 있다는 주장을 부인했으며 아랍추장국련방이 이란을 공격하겠다고 위협한 보도와 관련해 립장을 표명하면서 아랍추장국련방에 부당한 군사행동을 취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아랍추장국련방 석유산업단지 피습
4일, 아랍추장국련방은 휴대전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잠재적 미사일 위협’이 존재한다고 여러차례 경보를 발령했으며 대중들에게 즉시 필요한 대피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당일 아랍추장국련방 푸자이라 석유산업단지가 미사일 공격을 받아 3명이 부상을 입었다.
트럼프, 이란의 휴전협정 위반 명확히 밝히지 않아
4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당일 이란이 상선과 아랍추장국련방을 공격한 결과를 의도적으로 축소하려는 듯했으며 이러한 행위가 미국─이란 휴전협정을 위반했다고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다.
전염병 관련 크루즈선에서 병례 7건 발생
4일, 세계보건기구(WHO)가 발표한 ‘혼디우스’호 크루즈선 한타바이러스 전염병상황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선상에서 7건의 병례가 나타났으나 기존 정보와 과거 바이러스에 대한 료해에 따르면 대중이 직면한 전반적인 위험은 비교적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은, “조선은 변함없이 로씨야를 지지할 것”
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로동당 총비서이며 국무위원회 위원장인 김정은이 일전 래방한 로씨야 국가뚜마 의장 볼로딘과 국방장관 벨로우소프를 각기 회견했다.
미국 루비오 국무장관, 이란 공격 군사작전 결속 강조
신화사 2026-05-07 10:40:18
5일, 미국 국무장관 루비오가 워싱톤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남아공 동케이프주, 2건 교통사고로 12명 사망
신화사 2026-05-07 10:40:19
4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동케이프주에서 촬영한 교통사고 현장 모습이다.
(단독사진기사)-필리핀 동사말주서 규모 6.1 지진 발생
신화사 2026-05-06 09:06:59
4일, 필리핀 동사말주와 린접한 북사말주 주민들이 실외에 대피해있다.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는 4일 14시경 동사말주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단독사진기사)-모스크바서 조국보위전쟁 승리일 열병식 리허설 개최
4일, 로씨야 수도 모스크바의 붉은광장에서 병사들이 조국보위전쟁 승리일 열병식 리허설에 참가하고 있다. 당일, 모스크바에서 조국보위전쟁 승리일 열병식 리허설이 개최되였다.
“독일주둔 미군 감축은 이란전쟁 관련 발언과 무관”
신화통신 2026-05-06 09:06:59
[베를린 5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의영 리초] 최근 미국의 독일주둔 미군 감축 결정이 자신이 이란전쟁과 관련해 제기한 비판적 발언과는 ‘무관’하다고 3일 독일 총리 메르츠가 밝혔다.
일본 여론과 여러 야당, 평화헌법 수호 촉구
[도꾜 5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택안 리자월] 3일,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가 재차 개헌 의지를 표명한 데 대해 당일 일본 여론과 여러 야당은 개헌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헌법 제9조를 수호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의 간섭행위 휴전협의 위반으로 간주될 것”
[테헤란 5월 4일발 신화통신] 이란 의회 국가안전외교정책위원회 위원장 이브라힘 아지즈가 4일 새벽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미국이 호르무즈해협의 ‘새 해사 관리 제도’에 대한 어떠한 간섭이든 휴전협의 위반으로 간주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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