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포드’호 항공모함 화재 30여시간 지속
2026-03-19 09:22:12
[워싱톤 3월 16일발 신화통신] 16일, 미국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12일 미국 ‘포드’호 항공모함에서 발생한 화재가 30여시간 지속되였으며 화재로 침대가 망가져 600여명이 책상이나 바닥에서 잠을 자야만 했다.
토카예프 대통령, 새 헌법 초안 국민투표 참여 후 법령 서명
15일, 까자흐스딴 대통령 토카예프가 아스타나의 한 투표소에서 새 헌법 초안에 대한 국민투표에 참석하고 있다. 까자흐스딴 대통령궁은 17일 토카예프 대통령이 새 헌법 조치를 시행하는 법령에 서명했으며 새 헌법은 2026년 7월 1일 공식 발효된다고 발표했다.
이란 미사일 공격, 이스라엘 2명 사망·건물 피해
신화사 2026-03-19 09:22:12
18일, 이스라엘 중부 도시 라마트간에서 응급구조요원들이 미사일 공격이 발생한 지역에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8일 새벽, 이스라엘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2명이 사망하고 건물 여러채가 피해를 입었다.
“호르무즈해협 항행안전 공동 보장 론의중”
신화통신 2026-03-18 08:53:02
미국측이 다른 국가들과 함께 호르무즈해협 항행안전을 공동 보장하기 위해 론의중이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종결한다’고 선언할 타산은 없다고 15일 밤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밝혔다.
“호르무즈해협 호위작전에 참여할 필요 없어”
15일, 독일 외무장관 바드푸르가 유럽련맹 호위작전이 호르무즈해협에로 확장될 가능성에 대해 의구심을 표하며 독일이 이에 참여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이란 외무장관 “미국에 휴전을 구걸한 적 없다”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15일 미국 CBS의 한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미국에 휴전을 구걸한 적이 없고 심지어 협상을 요청한 적이 없으며 이란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리든지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이 전쟁이 승리할 수 없는 불법적인 전쟁이라는 것을 인식할 때까지 계속 견지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란, ‘포드’호 항공모함 물자공급 타격 경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대변인이 15일 전보를 발표해 이란측이 미군의 고고도지역방어시스템(사드) 4기를 파괴했으며 아직 다수의 미사일 비축량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모스크바, 대규모 무인기 공격 당해
14일, 로씨야 수도 모스크바 시장 소비아닌이 소셜미디어에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이날 로씨야 방공부대가 모스크바로 향하던 우크라이나 무인기 65대를 격추했다.
이란 고위급 관원 “우크라이나는 합법적인 타격 대상”
리아노보스티통신의 14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의회 국가안전외교정책위원회 위원장 이브라힘 아지즈가 “우크라이나가 이스라엘에 도움을 제공한 점을 감안하면 우크라이나가 이미 이란의 합법적인 타격 대상이 되였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라파통상구 제한적 재개방 계획
15일, 이스라엘 국방부 산하 팔레스티나와 가자지구 인도주의 원조사무 조정기구가 성명을 발표하여 18일부로 가자지구 라파통상구는 재개방되여 ‘제한된’ 인원의 쌍방향 통행이 허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민중, 다카이치정부 위험정책 반대 집회 열어
1만명에 가까운 일본 민중들이 일전 일본 국회 앞에서 시위집회를 가지고 다카이치정부가 최근에 추진한 미사일 배치, 무기수출 확대 등 위험정책에 대해 반대하며 일본의 미래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
[단독사진] 이란 수도 테헤란의 공습으로 무너진 건물
신화사 2026-03-18 08:53:02
15일,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주택구역에서 공습으로 무너진 건물을 정리하고 있다.
[단독사진]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서 군사작전 펼쳐
16일,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군사작전을 펼치고 있다.
이란 정세, 미국 농업생산에 파급
신화통신 2026-03-17 08:50:37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군사공격을 감행한 이후 중동의 긴장정세는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다. 많은 미국 농장주와 농업종사자들은 중동 충돌로 인해 미국 농산물시장 가격이 변동하고 새해 봄철 파종계획에 충격을 안기면서 올해 미국의 농업생산과 농작물 수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가 우려하고 있다.
조선 장거리포병 화력타격 훈련 실시
15일, 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인민군 서부지역 장거리포병부대가 화력타격훈련을 실시했으며 600밀리메터 초정밀 다연장 로케트포 12문과 두 포병중대가 훈련에 참가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며 국무위원장인 김정은이 현장에서 훈련을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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