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대 이란 군사행동의 발판 되지 않을 것”
[암만 2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하혁평] 요르단 외무장관 사파디가 2일 요르단은 어떤 지역전쟁의 전쟁터도 되지 않을 것이며 이란을 겨냥한 어떤 군사행동의 발판도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요르단 외무부는 당일 성명을 발표해 사파디와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당일 전화통화를 가지고 이란 핵 문제에 대해 론의했다고 밝혔다. 사파디는 반드시 외교와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요르단은 충돌을 완화하고 긴장정세를 완화하며 지역평화를 실현하는 것을 위한 모든 노력을 지지하고 국가주권을 침해하는 그 어떤 행위든지 단호히 반대한다고 표했다.
아락치는 요르단의 립장과 요르단이 지역 평화와 안정을 실현하기 위해 기울인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량측은 지역 정세의 발전 상황, 충돌 종식 및 대화를 추진하기 위한 외교적 노력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기로 합의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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