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통령 미국과의 핵협상 개시 명령 내려
[테헤란 2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사달제] 이란 파르스통신이 2일 정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이 미국과 핵협상을 개시하도록 명령을 내렸다고 보도했다.
이 밖에 이란 타스님통신의 당일 보도에 따르면 한 소식통이 이란과 미국 고위급 관원들이 수일내에 협상을 개시할 가능성이 있다고 실증했다.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와 미국 대통령 특사 위트코프 등 관원들이 이번 협상에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 현재 회담의 구체적인 시간과 장소는 아직 최종 확정되지 않았고 협상은 핵문제 틀내에서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로이터통신의 2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위트코프가 이스라엘을 방문해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 및 이스라엘군측 고위층과 회담할 계획이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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