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전쟁준비 수준 끊임없이 향상시키는 시기”
이스라엘군 총참모장 강조

2026-02-05 09:10:18

[예루살렘 2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탁륜 방흔습] 이란 정세가 고조되고있는 가운데 이스라엘 국방군이 2일 성명을 발표하여 이스라엘군 총참모장 자미르가 당일 고위급 지휘관들과 전쟁준비훈련 평가회의를 가졌으며 회의 석상에서 “현재 이스라엘군은 전쟁준비 수준을 끊임없이 향상시키는 시기에 처해있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성명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각 전구 지휘관 군 병종 책임자 및 모든 사단급 지휘관들이 모여 최근 이스라엘군이 여러 방향에서 전개한 사단급 작전 훈련을 집중적으로 평가했다. 회의는 ‘대규모의 급습 혹은 돌발전쟁 위험’을 핵심 참조상황으로 삼아 지휘통제, 기동능력, 작전효능, 전쟁준비 수준 등에 대해 론의했다.

  자미르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현재 지역의 긴장정세가 지속되는 배경하에 군측은 반드시 2023년 10월 7일 새 라운드의 팔레스티나─이스라엘 충돌이 폭발한 관련 사건의 교훈을 잘 받아들여 방어태세를 강화하고 각 전구에서 지속적인 공격작전을 전개할 수 있도록 항상 준비돼있어야 한다. 동시에 높은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다양한 가능 상황에 대비해야 하며 여러 전선에서 동시에 전투를 벌리고 결정적인 승리를 거둘 수 있는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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