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강 서안 현 정세 ‘량국방안’ 전망 약화시켜”
신화통신 2026-02-13 09:01:36
9일,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가 이스라엘 안전내각이 요르단강 서안 A구역과 B구역에서 일련의 행정 및 집법 조치를 취하도록 승인한 결정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으며 요르단강 서안의 현 정세가 ‘량국방안’의 전망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했다.
카나다, 미─카 국제대교 건설 프로젝트 방해 규탄
9일, 카나다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카나다 정계 및 공상계가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곧 완공될 예정인 미국─카나다 고디 하우 국제대교 프로젝트를 방해한 것에 강력히 규탄했다.
김정은, 국방성 시찰하고 건군절 축하
9일, 조선 중앙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인민군 건군 78돐에 즈음하여 8일 조선로동당 총비서이며 국무위원장인 김정은이 국방성을 시찰하고 전군 장병들을 축하, 격려했다.
한국 군측 직승기 1대 추락
한국 군측의 소식에 따르면 훈련중이던 직승기 1대가 현지시간으로 9일 오전 11시경에 경기도 가평군 일대에서 추락했고 탑승자 2명이 사망했다.
로씨야 외무장관 “로씨야는 이란의 미래에 대해 우려”
로씨야 외무장관 라브로프가 9일 “로씨야측은 이란 정세를 둘러싼 오만의 중재를 환영하며 이란문제는 마땅히 평화적으로 해결되여야 한다.”고 밝혔다.
미국, 나토 작전권 일부 유럽에 이양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가 10일 공고를 발표해 회원국들이 나토 군사조직 지휘체계에서 고위급 장교 직책의 배치를 조정하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방안에 따르면 미국은 유럽 동맹국들에게 일부 ‘4성(四星)’ 작전사령부의 지휘권을 이양하게 된다.
젤렌스키, “조만간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 계획 공포할 것”
11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즈》가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24일 우크라이나 대통령 선거와 우크라이나─로씨야 평화협정에 관한 국민투표 계획을 공포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네타냐후, 미국 대통령 특사와 이란정세 론의
매국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10일 저녁 백악관에서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특사 위트코프 및 사위 쿠슈너와 회담을 가지고 이란정세에 대해 론의했다.
미국, 이란 유조선 압류 검토중
미국 매체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정부 관원들이 이란에 압력을 가하기 위해 이란산 석유를 운송하는 유조선을 압류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미국측은 해당 조치가 이란의 보복행위를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하고 있다.
미국, 지난해 4.4분기 가계부채 연체률 상승
미국 뉴욕 련방비축은행의 10일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4.4분기 미국 가계부채의 연체률이 4.8%로 전 분기의 4.5%보다 높았다.
말따우정총국 음력 말띠 기념우표 공식 발행
신화사 2026-02-12 09:53:43
9일, 말따 수도 왈레따에서 말따우정총국이 음력 말띠 기념우표를 공식 발행했다. 말따는 지금까지 련속 3년간 중국 띠우표를 발행했다.
뉴욕 유엔본부 음력설맞이 경축 행사 열려
“미국과 새 핵군비협의 론의할 리유 없어”
2026-02-12 09:53:43
로씨야 외무차관 리아브코프가 9일 “이미 만료된 로씨야─미국(로─미) <신전략무기 감축조약>을 대체하기 위해 미국과 새 핵군비협의에 대한 론의를 개시할 리유가 없다.”고 밝혔다.
미국, 동태평양서‘마약밀매선’ 습격
9일, 미국 남부사령부가 동태평양에서 한 ‘마약밀매선’에 대해 ‘치명적 타격’을 가했으며 이 공격으로 선박에 탑승한 인원 2명이 사살되고 1명이 생존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기술적 차원에서 로씨야와 대화 채널 회복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이 9일 여러 유럽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프랑스는 이미 로씨야와 기술적 차원에서 대화 채널을 회복했다.”고 밝혔다. 이와 동시에 마크롱은 유럽과 로씨야간 대화 참여국이 지나치게 많아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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