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미 제재'꾸바 루적 손실 1787억딸라에 달해
신화사 2026-07-10 09:19:04
꾸바 외무부 장관 브루노 로드리게스는 7일 현재 가격 기준 미국의 장기간 대 꾸바 봉쇄로 인해 꾸바의 루적 손실이 1787억딸라에 달했다고 밝혔다. 8일 꾸바 수도 아바나의 거리에서 촬영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는 모습이다.
쿠웨이트 1억딸라 긴급대응기금 설립
신화통신 2026-07-10 09:19:04
[쿠웨이트시 7월 5일발 신화통신 기자 윤가] 5일, 쿠웨이트 아랍경제발전기금회는 자국의 긴급상황 및 특수도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위기 이후 사회복구 및 기반시설 재건 작업을 지원하기 위해 초기 자본금 1억딸라 규모의 ‘쿠웨이트 긴급대응기금’을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카나다 사상 최대 국방 조달 계획 선포
[오타와/베를린 7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림위 장익영] 카나다 총리 마크 카니가 6일 독일 티센크루프해양시스템회사를 카나다 력사에서 최대 규모의 국방 조달 프로젝트인 ‘카나다 순시 잠수함 프로젝트’의 우선 공급업체로 선정했으며 카나다가 최대 12척의 잠수함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선포했다.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시설 85곳 ‘파괴’
[테헤란 7월 8일발 신화통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공공관계부문이 8일 발표한 성명에서 혁명수비대가 작전을 통해 중동지역내 미군의 중요 시설 85곳을 ‘파괴’했다고 밝혔다.
남서태평양지역 고온으로 다중 재해 위험 가중
[싱가포르 7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서창] 7일, 세계기상기구는 보고를 발표해 2025년 남서태평양지역의 기온이 관측이래 두번째로 높게 기록되였으며 해양 폭염이 더욱 빈번해지고 해수 산성화가 심화되며 해수면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연해 지역사회와 저지대 섬나라들의 경제 및 생태계 등이 지속적인 위협에 직면해있다고 밝혔다.
호르무즈해협 여전히 여러가지 난제 직면
[북경 7월 5일발 신화통신 기자 숙량] 5일, 호르무즈해협의 통항이 어느 정도까지 회복되였는 지는 현재 글로벌 에너지시장이 가장 주목하는 문제중 하나이다.
호르무즈해협에서 전쟁 재차 발발
[북경 7월 8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진소] 8일, 나토 정상회의가 튀르키예 수도 앙까라에서 개최되고 이란이 고(故)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장례식을 치르는 가운데 호르무즈해협에서 전쟁이 재차 발발했다.
일본 시민단체 ‘7.7사변’ 89돐 기념 집회 열어
신화통신 2026-07-09 09:42:42
7일 오후 일본 여러 시민단체가 사이타마시에서 ‘7.7사변’ 89돐 기념 집회를 개최하고 일본 정부에 침략력사를 직시할 것을 촉구했다.
나토 대규모 군수 구매 계획 발표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는 7일 동맹 정상회의 기간중 수백억딸라 규모의 군수구매 및 방위투자 계획을 다수 발표했다. 해당 계획에는 무인기 방어력량 구축 및 무인기 도입 등을 포함한다.
프랑스 검찰: 랄리크박물관 전시품 도난당해
프랑스 동북부 모데르 강변에 위치한 랄리크박물관이 5일 새벽 침입 도난사건을 당했으며 총 27점의 전시품이 도난당해 피해액이 450만유로를 초과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현지언론이 6일 보도했다.
한국 증시 급락으로 서킷브레이커 발동
7일, 한국 종합주가지수(KOSPI)가 장중 한때 8% 이상 급락하며 시장 서킷브레이커(熔断机制)가 발동되였다. 이는 올해 한국 증시에서 6번째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사례이다.
일본 여론, 다카이치 사나에의 ‘국회 경시’ 비판
최근 일본 주요 언론과 각계 인사들이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의 국회 심의 및 답변한 상황에 대해 ‘국회 경시’ 의혹을 제기하며 비판을 쏟아냈다.
이스라엘 외무장관 “하마스 무장해체 고수”
이스라엘 외무부 장관 사르가 6일 이스라엘이 팔레스티나 이슬람저항운동(하마스)과 기타 무장조직의 무장해제와 가자지구의 완전 비군사화 계획의 ‘완전 리행’을 끝까지 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네─비싸우 첫 원숭이두창 확진사례 확인
비싸우 소식: 기네─비싸우 공공보건부 장관 지닝 난토트는 4일 밤 자국에서 첫 원숭이두창 확진사례가 확인되였다고 밝혔다.
이란, 미국의 량해각서 위반 규탄
이란 외무부는 8일 새벽 성명을 통해 미국이 이란 석유판매에 대한 제재 잠정조치를 취소한 것을 규탄하며 이는 이란-미국 이슬라마바드 량해각서를 로골적으로 위반한 행위라고 밝히면서 이에 대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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