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전쟁성 발언’은 테로리즘 선동 구성
유엔상주 이란 대표 지적
[테헤란 4월 7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소 사달제] 이란 누르통신의 7일 새벽 보도에 따르면 유엔상주 이란 대표 이라와니가 ‘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전쟁성 발언’에 관해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에게 서한을 보내 미국 대통령의 최신 발언에 항의를 표했으며 해당 발언은 테로리즘에 대한 직접적인 선동을 구성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라와니는 서한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 고의적으로 민간인과 비군사 목표물을 공격하고 발전소, 에너지 시설 및 기타 주요 민간시설을 포함한 민간 생존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기반시설을 파괴하는 것은 전쟁범죄를 구성한다. 이것은 공공연한 국가테로행위로 공포를 조성하고 민간인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 것이다. ‘이슬람국가’와 같은 테로조직조차도 이런 로골적이고 끔찍한 발언을 하는 것에 대해 수치심을 느낄 것이다.
트럼프는 당일 이른 시간 미군이 이란의 모든 다리와 발전소를 폭파하는 데 ‘4시간’밖에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위협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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