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무장, “대 이란 공격 재개시 군사행동 확대할 것”
신화통신 2026-04-17 09:05:50
[쿠웨이트 4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윤가] 사나 소식: 예멘 후티무장이 12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 및 ‘저항전선’에 대한 군사공격을 재개할 경우 해당 조직은 끊임없이 확대하는 방식으로 ‘효과적인 군사행동’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일본 야당 정부에 무기수출 심사 강화 촉구
[도꾜 4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택안 리자월] 일본 교또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13일 일본 3개 야당 대표가 일본 국회에서 내각 관방장관 기하라 미노루와 면담을 가지고 무기수출 심사를 강화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를 제기했다.
미군, 까리브해서 ‘마약밀매선’ 공격
2026-04-16 09:54:44
미군 남부사령부가 12일 소식을 발표해 미군이 11일 까리브해에서 2척의 이른바 ‘마약밀매선’을 공격해 탑승자 5명을 사살했다고 밝혔다.
일본 자민당, 헌법 개정 의지 재차 표명
일본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12일 일본 집권당인 자민당이 도꾜에서 당대회를 열었다. 자민당 총재 다카이치 사나에와 대회에서 발표된 문서 모두 헌법 개정에 대한 추진 의지를 재차 표명했으며 관련 발언은 일본 국내 여론의 의문을 불러일으켰다.
캄보쟈, 전신·인터넷 사기 단속 관련 법률 반포
[프놈뻰=신화통신 기자 오장위] 캄보쟈 림시국가원수 훈센이 일전 법령에 서명하여 <전신인터넷사기방지법>을 반포했다.
꾸바, “미국과 합의할 가능성 있으나 쉽지 않을 것”
[아바나 4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표] 꾸바 국가주석부 웹사이트가 12일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꾸바 국가주석 디아스카넬이 미국 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와 대화를 하고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은 있으나 쉽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레바논과 이스라엘직접협상 공식 가동 합의
14일, 미국 국무원이 레바논, 이스라엘, 미국 3자 회담이 끝난 후 성명을 발표하여 레바논과 이스라엘 량측이 합의한 시간과 장소에서 량국간 직접협상을 공식 가동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협상 재개 가능성 시사
14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앞으로 이틀내에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에서 협상테블로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전쟁이 계속되면 ‘새로운 군사능력’ 가동할 것”
13일, 이란 파르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미국 및 이스라엘과의 전쟁이 계속될 경우 ‘새로운 군사능력’을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해군 군함 15척 이상 지정 위치에 배치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이 13일 미국의 한 고위급 관원의 말을 인용해 미군이 당일 이란 항구에 대해 해상교통 봉쇄를 실시한 이래 15척 이상의 미국 군함이 이번 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지정위치에 배치되였다고 보도했다.
영국 런던 세인트제임스공원, 봄빛 물씬
14일, 영국 런던의 세인트제임스공원 호수에서 백조 한마리가 노닐고 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영국 렬도의 봄빛이 짙어지고 있다. 신화사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미-이란 회담 재개 기대감 높아
사진은 11일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촬영한 미국-이란 회담 관련 포스터의 모습이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14일 향후 이틀 사이에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에서 다시 협상테블에 앉을 수 있다고 시사했다.
꼴롬비아, 에꽈도르산 수입품에 100% 관세 부과
신화통신 2026-04-15 09:31:04
[보고따 4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자건] 10일, 꼴롬비아 정부가 에꽈도르측이 앞서 꼴롬비아 상품에 대한 ‘안전세’ 세률을 인상한 결정에 대응해 에꽈도르에서 수입하는 상품에 대한 관세률을 30%에서 100%로 인상하겠다고 선포했다.
그리스, 15세 이하 미성년자 소셜미디어 사용 금지키로
[아테네=신화통신 기자 진강] 미성년자 심신건강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2027년 1월 1일부터 그리스는 15세 이하 미성년자의 소셜미디어 플래트홈 사용을 금지한다고 그리스 총리 미조타키스가 일전 발표했다.
이스라엘, “미국과 이란의 휴전 연장될 가능성 있어”
[예루살렘 4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방흔습 진군청] 12일, 이스라엘 공영방송이 보도에서 미국과 이란의 협상이 합의를 도출하지 못한 후 이스라엘은 “쌍방이 접촉을 이어가기 위해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연장될 수 있다고 보고 있으며 동시에 이스라엘측은 미국측에 우리의 요구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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