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025년 비이민비자 10여만건 취소
2026-01-15 09:31:35
2025년, 미국은 10여만건의 비이민비자를 취소했으며 그 가운데는 약 8000건의 학생비자와 2500건의 기술일군비자가 포함됐다고 12일 미국 국무원이 밝혔다.
미련준 풍파로 금과 은 선물가격 사상 최고치 기록
미국 련방준비제도(미련준) 리사회 의장이 조사를 받은 데다가 지정학적 불확실성의 영향까지 겹쳐 미국 뉴욕상품거래소의 금 선물가격이 12일 한때 온스당 4640딸라를 돌파했으며 3월 은 선물가격은 한때 온스당 86딸라까지 치솟아 두 품목 모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이민세관집법국 미국인 녀성 사살 사건 계속 불거져
미국 이민세관집법국 인원이 미네소타주 최대 도시인 미니애폴리스시에서 한 미국인 녀성에게 총격을 가해 사살한 사건이 계속 불거지고 있다. 11일, 미네소타주 지방 관원이 련방기구의 수사에 대한 불신을 재차 표명한 한편 미국 국토안보부는 해당 주에 수백명의 련방집법일군을 추가 파견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 2개 주 트럼프정부를 기소
12일, 미국 민주당이 집권하는 미네소타주와 일리노이주 정부는 각각 공화당 소속 대통령 트럼프가 이끄는 련방정부를 기소하고 련방기구가 지방에서 폭력적인 집법작전을 벌려 론난과 시위를 불러일으켰다고 지적했다.
이란 외무장관 “이란은 전쟁 추구하지 않지만 전쟁준비 이미 마쳤다”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12일 수도 테헤란에서 열린 외국사절회의에서 “이란은 상호 존중의 토대에서 미국과 협상을 진행할 준비가 되여있지만 동시에 전쟁준비도 마쳤다.”고 밝혔다.
미국 국무원“미국 시민은 즉시 이란을 떠나라”
12일, 미국 국무원이 미국 시민들에게 즉시 이란을 떠날 것을 요구했다.
“이란과의 상업왕래 국가에 25% 관세 추가 징수할 것”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12일 오후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란과 상업적으로 거래하는 모든 국가들이 미국과 상업거래시 25%의 관세를 추가 징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는 “이는 최종 결정이며 즉시 발효한다.”고 말했다.
우크라이나 까스삐해 로씨야 시추 플랫폼 3곳 습격
우크라이나 무장부대 총참모부가 11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우크라이나 국방군이 까스삐해 해역에서 로씨야 에너지기업 루크석유회사가 운영하는 시추 플랫폼 3곳을 습격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이란이 미국에 협상 제안”
신화통신 2026-01-14 09:23:37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11일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에서 “이란측이 이미 미국 정부 관원과 접촉해 협상을 제안했으며 현재 회의가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 “경제적 어려움 해결키로 결심”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이 11일 이란 국영TV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이란정부는 민중의 요구를 경청하는 것을 중시하며 이란인민이 직면한 경제적 어려움을 해결하기로 결심했다.
미국 석유회사 대 베네수엘라 투자에 신중한 립장
화통신 2026-01-14 09:23:37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일전 백악관에서 20여개 대형 석유회사 고위급 임직원들과 회담을 갖고 베네수엘라 석유산업 투자협정을 체결하려 했으나 여러 미국 석유회사들은 향후 베네수엘라 투자에 대한 공개적인 립장 표명에 신중을 기했다.
한국, 군경 특별사업팀 설립해 무인기사건 수사
한국 련합뉴스의 12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일전 발생한 무인기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기 위해 군경 련합수사 특별사업팀을 설립하기로 했다.
이란매체, “대량 인원들이 소요사태에서 사망”
이란 타스님통신이 11일 소식통을 인용해 “많은 인원들이 최근 며칠 사이에 테헤란 및 기타 도시에서 발생한 소요사태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의 행동은 범죄자와 통제불능의 패권 같아”
미국의 위협적 발언에 대해 11일 꾸바 외무장관 로드리게스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미국의 행동은 ‘범죄자와 통제불능의 패권’과 같으며 꾸바 및 서반구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할 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위태롭게 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그린란드 차지할 것이라고 재차 밝혀
11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미국은 어떤 방식으로든 그린란드를 차지할 것”이라고 재차 밝혔다. 이에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유럽 국가들은 트럼프의 발언에 불만을 표하면서 적극적으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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