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바, “미국과 합의할 가능성 있으나 쉽지 않을 것”
[아바나 4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표] 꾸바 국가주석부 웹사이트가 12일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꾸바 국가주석 디아스카넬이 미국 NBC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정부와 대화를 하고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은 있으나 쉽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디아스카넬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꾸바는 줄곧 미국과 문명한 이웃관계를 구축하고 여러 분야에서 협력과 교류를 전개하길 원해왔다. 꾸바는 이러한 관계가 반드시 상호 존중과 평등의 토대에서 건립되여야 하며 강요하거나 조건을 붙여서는 안된다고 주장해왔다. 꾸바가 미국 력대 정부와 접촉해 대화를 하면서 일부 약속을 했다. 꾸바측은 관련 약속을 항상 준수해왔으나 미국측은 여러차례 약속을 리행하지 않았다.
디아스카넬은 “미국이 꾸바를 침략하거나 소위 ‘외과수술식 타격’을 실시할 리유는 전혀 없다. 나는 미군에 의해 체포되거나 암살당할 것을 전혀 두려워하지 않으며 혁명을 위해 목숨을 바칠 각오가 되여있다.”고 지적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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