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련휴기간, 전 주 상하는 주당위의 통일적인 포치를 깊이있게 시달하고 명절 주제와 대중의 수요에 초점을 두고 봉사보장과 안전관리를 총괄적으로 틀어쥐여 관광시장의 열기를 꾸준히 끌어올리고 봄철 소비 활기를 분출시켰다. 뿐만 아니라 문명한 제사로 새로운 기풍을 선도하고 안전을 확실하고 유력하게 보장하여 여러 민족 대중이 친환경적이고 문명하고 평안하고 질서 있는 련휴를 보낼 수 있게 했다.
◆관광시장 열기 꾸준히 상승
청명기간, 우리 주는 관광 씨나리오를 갱신하고 체험을 풍부히 했다. 연길 공룡왕국은 연인수로 6400명의 관광객을 맞이했고 새로 개업한 룡정량전백세스포츠휴가풍경구 익스트림량전레저스포츠관에서는 연 1만 6400명의 관광객을 접대했다. 안도현 두산촌에서는 향촌생태와 민속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봄나들이, 전원 레저, 무형문화유산 전시 등 체험활동을 통해 관광객 2000명을 접대, 전해 동기 대비 33.33% 증가했으며 온천호텔 입주률은 80%에 이르렀다.
우리 주는 또 입장권을 리용한 다양한 할인정책으로 인기를 모았다. 연길 공룡왕국, 해란명주탑 등 명소에서는 할인률이 60%를 초과하는 자유리용권, 관광 통합 티켓을 내놓았고 돈화 륙정산문화관관광구에서는 현지 시민의 입장권을 감면해주고 외지 관광객들이 교통비 증빙을 제시하면 입장권을 50% 할인해주었으며 여기에 풍경구 주차장 24시간 무료개방 혜택을 더하면서 관광객 3만 4200명을 맞이하여 동기 대비 5.88% 증가했다. 안도현에서는 2026년 ‘신화룡’컵 축구리그를 개최하고 경기를 관람한 관광객들이 입장권을 리용해 대관동문화원, 백화곡, 조공부, 대천하 표류, 수색무송도 등 5개 풍경구에서 일정 금액 소비시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게 했으며 송화촌풍경구에서는 축구리그활동 전시구역에 무형문화유산인 전지 부스를 설치해 ‘체육+문화관광+무형문화유산’ 소비 씨나리오를 일층 풍부히 했다.
무형문화유산으로 해외 관광객의 이목을 끌었다. 돈화 륙정산무형문화유산장터는 로씨야 관광객들의 인기 필수방문지로 부상했는바 칼그림, 송화석 조각 등 무형문화유산 기술과 현지 상품을 동시에 선보여 로씨야 관광객들이 연변 무형문화유산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게 했다. 중국조선족민속원은 ‘청명 봄나들이, 민속가무’ 주제활동을 펼쳐 로씨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청명련휴기간, 전 주에서 루계로 해외 관광객 5000명을 접대했으며 연길공항 국제관광객 수송량은 연 4511명에 달해 동기 대비 6.7% 증가했다.
◆정책적 지원으로 대종 소비 자극
청명련휴기간, 전 주 상무부문에서는 ‘봄날의 새 모습’, ‘짧은 휴가’ 등 소비 열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여러 상권, 상업무역기업을 조직해 일련의 판촉활동을 전개해 소비시장의 호황을 이끌어냈다. 상무부 업무부문 통일 플래트홈의 검측에 따르면 전 주 22개 중점 상업무역류통기업의 청명련휴기간 매출액은 3187.03만원에 달했다.
정책적 지원으로 대종 소비를 이끌었다. 주, 현 2급 련동으로 소비쿠폰 지급, ‘이구환신’ 정책을 통해 시장 활기를 효과적으로 불러일으켰다. 연길시, 도문시, 돈화시, 룡정시는 의류, 중고차, 완제품 기름, 백화 등 중점 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소비쿠폰을 배포하여 청명련휴기간 루계로 300만원의 소비를 촉진했다. 한편 여러 상업무역 주체는 봄철 인테리어 황금기를 다잡고 브랜드 생산업체와 협력해 ‘생산업체 우대+상가 할인+새 제품 교체 보조’ 삼중 혜택을 내놓아 대종 소비의 상승세를 추동했다. 청명련휴기간, 전 주 가전, 디지털 제품의 ‘이구환신’ 거래는 1951건에 달했으며 693.68만원의 매출을 이끌었다.
주내 여러 상권은 ‘회원절’, ‘즐거운 쇼핑절’ 등 판촉활동을 공들여 마련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융합, 무형문화유산 체험 등 다양한 소비 씨나리오를 혁신했는데 이 기간 전 주 13개 중점 검측 소매 기업의 매출액은 2320만원에 달했다.
근거리 관광으로 숙식시장의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청명기간에 근거리 관광, 주변 관광이 각광받으면서 전 주 숙박, 음식 소비 시장의 전면적인 활황을 이끌었다. 메이퇀 빅데이터에 따르면 전 주 현지 생활봉사 소비는 동기 대비 1.8% 증가했고 증가률이 전 성에서 2위를 차지했다. 전 주 온라인 숙박류 소비는 동기 대비 10.1% 증가했고 50개 규모이상 숙박기업의 영업액은 320만원에 달하고 평균 투숙률은 50%에 이르렀다. 료식업종을 보면 전 주 온라인 료식업 매출액은 동기 대비 20.9% 증가했으며 118개 규모이상 료식업체의 매출액은 536만원에 달하고 연 4만 4000명의 손님을 접대했다.
◆문명한 제사로 새로운 기풍 선도
청명련휴기간 전 주 민정부문은 루계로 연 1431명의 사업일군을 출동시켜 성묘객 7만 8400명과 성묘차량 2만 5500대에 봉사를 제공해 제사활동이 안전하고 평온하고 문명하고 질서 있게 펼쳐지도록 보장하여 ‘사고와 신고가 한건도 없는’ 사업 목표를 달성했다.
변화된 제사 리념을 대중의 마음과 뇌리에 깊이 새겼다. 위챗 공중계정, 정무 플래트홈, 연변조간 등 경로를 충분히 활용해 ‘청명에 문명하게 제사를 지낼 데 대한 제의서’를 발표하고 새로 수정된 <장례관리조례> 및 안전 성묘, 삼림방화 지식을 온라인, 오프라인으로 동시에 보급하여 대중들이 조상을 깊이 추모하는 우량한 전통을 전승하고 생전에 잘 모시고 장례는 간소하게 치르는 시대적 새 기풍을 수립하도록 인도하여 문명한 제사에 대한 요구가 집집마다 알려지고 실시되여 효과를 보도록 추동했다.
친환경적인 성묘를 하나의 풍조로 되게 했다. ‘생화로 지전 대체하기’, ‘리본으로 애도 전하기’ 문명실천 활동을 조직하고 지정 봉사소를 설치하여 제사용 생화, 노란색 리본을 무료로 발급하고 ‘천국 우체통’을 개방하여 대중들이 편지로 애도의 마음을 전하도록 인도했다. 또한 주장례업종협회의 공식계정을 빌어 편민 온라인 성묘 플래트홈을 구축하고 단체제사, 공개제사 의식을 규범화했으며 온라인 추모, 가정식 추모 등 친환경적인 성묘 방식을 대대적으로 보급하여 연기 없는 생태적인 제사가 사회의 새 기풍으로 되도록 추동했다.
봉사 보장으로 온정을 전했다. ‘청명 성묘 편민 10가지 조치’를 출범, 6갈래의 성묘 전용선을 림시로 개통하고 연선의 정규 뻐스 운행차수를 29차례 증가했으며 규범화된 편민봉사구역 14곳을 설치하고 생수, 휠체어, 응급약상자 등 편민물자를 모두 갖추었으며 전담자를 배치하여 전반 과정에 안내봉사를 제공했다. 로인, 장애인 등 특수군체를 위해 록색통로를 열고 ‘1대1’ 동반, 안내봉사를 제공했다. 무료 대리성묘 기본 봉사를 널리 보급하고 맞춤형 대리성묘 경로를 개방하여 대중의 다양한 성묘 수요를 전면적으로 충족시켰다.
청명 성묘 사업 응급대비책을 제정하고 ‘인원, 일터, 책임 확정’ 지휘체계를 구축했다. 전 주 민정부문은 133명의 응급대오를 구성하고 그물망식 우환 배제 조사를 13차례 전개했으며 그 과정에서 5개의 문제를 발견하고 현장에서 시정했다. 여러 부문의 협력, 련동 기제를 완비하고 24시간 당직, 일간 보고 제도를 엄격히 시달하여 돌발사건이 발생하면 신속히 반응하고 처리하도록 보장함으로써 성묘 안전 방어선을 든든히 했다.
◆안전 보장을 확고하고 유력하게
올 청명 련휴 기간, 전 주에서 중대하고 민감한 사건이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고 비교적 큰 교통사고, 풍경구 안전사고가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도로 교통이 원활하고 풍경구 질서가 량호했으며 사회 치안 대국이 평온하고 질서가 잡혔다.
청명기간, 전 주에서는 연인수로 2000여명의 순찰, 통제 경찰력을 투입하고 차량순찰, 도보순찰, 지정장소 주둔과 영상순찰을 결부한 방식을 통해 상권, 장터, 역전, 광장 등 인구밀집장소에 대한 순찰 빈도를 늘이고 중점 순찰 장소를 증가하여 사건 담당률을 효과적으로 향상시켰다. 청명기간 전 주 국도, 성도 간선도로의 일평균 차량 통행량은 20만대에 달했다. 공안 교통관리부문은 높은 등급 근무를 시작하고 16곳의 교통경찰집법소를 전면 가동했으며 림시 근무지 29곳을 설치했다. 묘지구역, 명소, 국도, 성도 간선도로, 농촌 산간지대 등 중점 도로 구역을 예의주시하면서 교통 정리와 질서 관리, 통제를 전면 강화했다. 음주운전 및 만취운전, 정원 초과 및 적재 초과, 규정을 어기고 농업용 차량에 사람을 태운 행위, ‘과속, 정원 초과, 적재 초과, 피로 운전’ 등 두드러진 교통위반 행위를 엄격히 조사하고 도합 1160건의 교통위반 행위를 단속했다. 이 기간, 출행객 류동 특징에 따라 연길시, 돈화시, 훈춘시 등 인기 관광도시의 공안국을 지도해 현지 명소관리 부문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관광객 류동량 모니터링, 조기경보 기제를 구축했으며 주요 명소에서 동태적 순찰, 류동량 제한 및 분산 등 조치를 실행하여 인구가 과도하게 몰리는 것을 방지했다. 근무중인 경찰과 보조경찰은 주동적으로 대중을 위해 도로 상황 알림, 주차 안내, 구조 등 550여차례의 봉사를 제공했다.
음식안전에 모를 박고 왕훙식당, 배달전문점, 단체식사 제공 식당 및 전에 신고 발생률이 높은 구역을 중점으로 두주일 전에 전문단속을 펼쳤다. 그 과정에서 인터넷 플래트홈 및 음식점 604개, 음식배달상자 83개를 조사하고 103개의 문제를 시정했다. 또한 가격시장 질서를 규범화했는바 장례봉사, 민생상품, 식사, 숙박 등 210호의 경영주체를 조사하고 200여부의 고지서를 발급했으며 가격공시 문제 17건을 개선했다. 권익 수호 경로를 원활히 하여 청명련휴기간 전 주에서 시장감독관리 분야의 신고 124건, 제보 33건, 자문 8건을 접수했으며 신고 및 제보 초기 조사 회답률과 종결률이 모두 100%에 달했다.
안전 방지 사업을 착실하고 세밀하게 틀어쥐였다. 도로 교통, 건축 시공, 광산, 위험화학품, 공업무역, 도시와 농촌 가스, 소방안전, 문화관광, 특종 설비 등 중점 분야에 초점을 맞추어 위험 우환을 전면적으로 조사했다. 청명 기간, 전 주에서 루계로 1485개 조사조를 파견하여 연 3234명의 종사자를 조사하고 6118개의 기업을 조사했으며 그 과정에서 271개의 우환을 발견하고 시정했다.
삼림방화 사업의 탕개를 단단히 조였다. 고정 관제소 618곳, 림시 관제소 954곳을 설치하고 일평균 6530명의 순찰원, 전망원, 검사원 및 생태호림원을 근무에 투입시켰으며 삼림 구역내 인화물질 147개를 몰수하고 중점구역 896곳을 순찰하여 18건의 화재우환을 조사, 배제했다. 109개의 지방 전문 삼림소방대오, 2363명의 장병이 전부 집결하여 명령을 대기했으며 연변소방기동지대 훈춘대대 40명의 장병이 왕청현 병풍산 항공삼림보호 리착륙장에 미리 주둔하여 청명기간 삼림방화 안전의 최저선을 고수했다.
(주당위 판공실 정보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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