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종식은 ‘침략’의 재발 방지에 달려있다”
2026-03-19 09:22:12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16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상대로 벌린 전쟁은 반드시 ‘침략’이 재발하지 않도록 확보하는 방식으로 끝나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미 ‘교훈을 얻었고’ 이란은 추호의 동요도 없이 자국을 수호하고 전쟁을 끝까지 계속할 준비가 되여있는 국가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란, “걸프 국가들은 미국 리익의 제물로 전락했다”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 사령관 탕그시리가 15일 걸프 국가들은 이미 미국 리익의 재물로 전략했다고 지적했다. 사우디아라비아주재 이란 대사 엔나티아는 이란과 걸프 국가들의 관계는 ‘진지한 재검토’가 필요하며 지역외 강권을 제한해야 한다고 밝혔다.
북유럽 5개국과 카나다 북극지역에서의 나토 존재 강화 지지
북유럽 5개국과 카나다가 15일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에서 북유럽─카나다 정상회의를 개최하고 나토가 북극지역에서의 존재감과 억제력, 방어력 강화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EU 외무장관, “중동전쟁은 유럽의 전쟁이 아니다”
유럽련맹(EU) 외교안전정책 고위급 대표 칼라스가 16일 브류쎌에서 매체에 중동전쟁에 대해 언급하면서 “중동전쟁은 유럽의 전쟁이 아니다.”고 밝혔다. 칼라스는 또 “EU 성원국들이 기존의 ‘방패’ 해상호위작전을 호르무즈해협으로 확장할 의도가 없다.”고 강조했다.
“일부 국가, 호르무즈해협 안전 협조에 열의 부족”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16일, “일부 국가들이 미국을 협조해 호르무즈해협 항행 안전을 보장하는 데 열의가 부족하다.”고 불만을 표했다.
대 이란 공습으로 미성년자 200여명 사망
이란 타스님통신의 16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정부 대변인 무하제라니가 당일 이란의 최신 인명피해 및 재산손실 수치를 갱신했다. 그녀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 이란 습격으로 이란에서 미성년자, 녀성, 의료진 등 다수의 민간인이 사망했으며 6만 1000개 이상의 민간시설이 공격을 받았거나 파괴됐다고 밝혔다.
파키스탄 , “아프가니스탄 군사시설 공격했다”
16일 밤사이, 파키스탄군측이 공습을 감행해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과 동부 낭가르하르성에 위치한 군사시설 등 목표물에 정밀타격을 가했다고 당일 밤 파키스탄 뉴스방송부가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이번 타격 목표물에는 기술설비와 탄약창고가 포함되였으며 파키스탄측의 이번 작전은 정밀하게 수행되였고 실행 과정에서 그 어떤 부대적 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신중을 기했다고 밝혔다.
중동 7개국에서 미군 병사 200여명 부상
미군 중앙사령부 대변인이 16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번 라운드 대 이란 군사작전을 개시한 이래 중동 7개국에서 미군 병사 20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미국 ‘포드’호 항공모함 화재 30여시간 지속
[워싱톤 3월 16일발 신화통신] 16일, 미국 《뉴욕타임스》의 보도에 따르면 12일 미국 ‘포드’호 항공모함에서 발생한 화재가 30여시간 지속되였으며 화재로 침대가 망가져 600여명이 책상이나 바닥에서 잠을 자야만 했다.
토카예프 대통령, 새 헌법 초안 국민투표 참여 후 법령 서명
15일, 까자흐스딴 대통령 토카예프가 아스타나의 한 투표소에서 새 헌법 초안에 대한 국민투표에 참석하고 있다. 까자흐스딴 대통령궁은 17일 토카예프 대통령이 새 헌법 조치를 시행하는 법령에 서명했으며 새 헌법은 2026년 7월 1일 공식 발효된다고 발표했다.
이란 미사일 공격, 이스라엘 2명 사망·건물 피해
신화사 2026-03-19 09:22:12
18일, 이스라엘 중부 도시 라마트간에서 응급구조요원들이 미사일 공격이 발생한 지역에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18일 새벽, 이스라엘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공격으로 2명이 사망하고 건물 여러채가 피해를 입었다.
“호르무즈해협 항행안전 공동 보장 론의중”
신화통신 2026-03-18 08:53:02
미국측이 다른 국가들과 함께 호르무즈해협 항행안전을 공동 보장하기 위해 론의중이나 이란에 대한 군사작전을 ‘종결한다’고 선언할 타산은 없다고 15일 밤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밝혔다.
“호르무즈해협 호위작전에 참여할 필요 없어”
15일, 독일 외무장관 바드푸르가 유럽련맹 호위작전이 호르무즈해협에로 확장될 가능성에 대해 의구심을 표하며 독일이 이에 참여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이란 외무장관 “미국에 휴전을 구걸한 적 없다”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15일 미국 CBS의 한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이란은 미국에 휴전을 구걸한 적이 없고 심지어 협상을 요청한 적이 없으며 이란은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리든지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이 전쟁이 승리할 수 없는 불법적인 전쟁이라는 것을 인식할 때까지 계속 견지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란, ‘포드’호 항공모함 물자공급 타격 경고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대변인이 15일 전보를 발표해 이란측이 미군의 고고도지역방어시스템(사드) 4기를 파괴했으며 아직 다수의 미사일 비축량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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