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와 우크라이나 386명 포로 교환
[모스크바/끼예브 4월 24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하 리동욱] 로씨야 국방부가 24일 로씨야측은 우크라이나로부터 포로 193명을 인도받았으며 이에 대한 교환으로 우크라이나측에 포로 193명을 넘겼다고 밝혔다.
로씨야 국방부는 이번 포로 교환으로 송환된 로씨야 군인과 로씨야 평민들은 현재 벨라루씨에서 필요한 심리상담과 의료지원을 받고 있으며 향후 로씨야로 귀국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로씨야 국방부는 또 미국과 아랍추장국련방이 이번 로씨야와 우크라이나 포로교환 행동에서 인도적 중재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당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우크라이나 군인 193명이 이날 석방되여 귀국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우크라이나 무장부대, 국민경위대, 국가변방방위국 및 국가경찰국 등 부문 인원들이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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