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외무부 이란의 자국 령토 습격 규탄
신화통신 2026-06-03 09:19:01
[쿠웨이트시 6월 1일발 신화통신 기자 윤가] 쿠웨이트 외무부가 1일 소셜미디어에 성명을 발표해 ‘이란의 쿠웨이트 령토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러차례의 습격을 규탄했다.
이란, 협상 결과 나올 때까지 모든 것은 추측에 불과
[테헤란 5월 31일발 신화통신] 5월 31일 저녁 이란매체에 방송된 인터뷰에서 이란 외무장관 아락치가 현재 미국과 진행중인 협상 진전과 관련된 론의는 모두 추측에 불과하며 협상에서 명확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관련 진척에 대해 판단을 내리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이란, 협상 잠정 중단…해협 봉쇄 계획
[테헤란 6월 1일발 신화통신] 1일, 이란 타스님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협상단 사안에 정통한 한 소식통이 이스라엘이 레바논과 가자에서 군사작전을 지속함에 따라 이란협상단은 중재자를 통한 미국과의 협상 및 문서 교환을 잠정 중단하고 호르무즈해협을 철저히 봉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바논 헤즈볼라 휴전에 동의”
[워싱톤 6월 1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1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스라엘 및 레바논 헤즈볼라측과 각각 소통했으며 이스라엘은 레바논 수도 바이루트로 부대를 파견하지 않기로 했고 헤즈볼라 또한 휴전에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민방위 정책 강화해 헤즈볼라 습격에 대응
[예루살렘 5월 30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군청 왕탁륜] 5월 30일 저녁, 이스라엘 본토 수비사령부가 레바논 헤즈볼라로부터의 로케트탄과 무인기 습격에 대응하기 위해 북부지역의 민방위 정책을 강화한다고 선포했다.
일본의 신판 ‘인도─태평양 전략’ 주장 우려 자아내
[싱가포르 5월 31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가위 서창] 5월 31일, 일본 방위대신 고이즈미 신지로가 제23차 샹그릴라대화회의에서 일본은 방위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지역 안전협력을 확대하며 지역 방위를 책임질 ‘새로운 역할’을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측 무인기, 6호 발전기 전기실 공격
[모스크바 5월 30일발 신화통신] 5월 30일, 자포리자 원자력발전소 주관부문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식을 발표하여 당일 우크라이나 무인기 1대가 해당 원자력발전소 6호 발전기 전기실을 공격했으며 다행히 인원사상이나 심각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단독사진기사)-오스트랄리아 시드니 상공에 뜬 '블루문'
신화사 2026-06-02 09:22:30
5월 31일, 오스트랄리아 시드니 상공에 걸려있는 보름달의 모습이다. 이 보름달은 5월의 두번째 보름달로 일반적으로 ‘블루문(蓝月亮)’이라고 불리우며 달이 지구와 가장 멀리 떨어진 지점에 도달하기에 올해 가장 작은 보름달로도 관측된다.
(단독사진기사)-호르무즈해협 고립된 각국 상선들
5월 29일, 오만 북부 수역에서 촬영한 호르무즈해협에 발이 묶여있는 각국 상선들의 모습이다.
적시적인 치료는 에볼라전염병 상황 대응에 도움돼
신화통신 2026-06-02 09:22:30
[킨샤사 5월 30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욱] 이번 에볼라전염병 상황은 분디부교형 에볼라바이러스에 의해 발생했으며 현재 승인된 백신이나 특정 치료방법은 없으나 적시적인 치료와 효과적인 치료수단을 취하는 것이 전염병상황 대응과 감염자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5월 30일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 테드로스가 밝혔다.
“이란과의 합의 도출 ‘느리지만 확실하게’ 다가가고 있어”
[워싱톤 5월 30일발 신화통신] 5월 30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미국과 이란은 ‘매우 좋은 합의’ 도출에 ‘느리지만 확실하게’ 다가가고 있다.
이란, 호르무즈해협 항로 전면 관리 실시
[테헤란 5월 30일발 신화통신] 이란 메헬통신의 5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무장부대 하탐알안비아 중앙본부가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의 항로에 대한 전면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면서 해당 해협을 지나는 모든 상업선박, 유조선 및 기타 민간선박은 지정된 항로를 따라 항행해야 하며 사전에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해군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권익 보장 확인되기 전 어떠한 합의도 불허
[테헤란 5월 31일발 신화통신]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 칼리바프가 5월 31일 의회 회의에서 이란이 상대방의 약속만으로 합의를 달성하지 않을 것이며 이란의 합법적 권익 보장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어떠한 합의도 비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더 까다로운 량해각서 조항 제기
[워싱톤 5월 30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미국 《뉴욕타임스》가 5월 30일 미국 관원의 말을 인용해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량해각서 조항을 강화했으며 수정된 버전을 이미 이란에 발송해 그들이 검토하게 했다고 보도했다.
여러 국제기구 중동전쟁의 부정적 영향 공동 경고
[뉴욕 5월 29일발 신화통신 기자 류아남] 국제에너지기구, 국제통화기금, 세계은행, 세계무역기구가 일전 공동성명을 발표해 중동전쟁이 글로벌 에너지 공급, 식품안전, 경제활동 등 여러 분야에 실질적이고 높은 비대칭 충격을 가져올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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