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협정 체결에 동의할 때까지 군사작전 지속될 것”

2026-04-14 09:24:08

로씨야측 피로


[모스크바 4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후명] 12일, 따스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로씨야 대통령 공보비서 페스코프가 정교회 부활절 휴전이 끝난 후 로씨야측은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평화협정 체결에 동의할 때까지 특별 군사작전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따스통신은 페스코프의 말을 인용한 보도에서 로씨야측은 지속적인 평화를 실현하길 바라며 이는 로씨야가 자국 리익을 수호하고 기정 목표를 달성한 후에야 비로소 실현될 수 있다고 밝혔다. 페스코프는 “이는 ‘오늘이라도 충분히 가능하다. 그러나 젤렌스키는 반드시 ‘모두가 다 아는’ 그 결정을 내려야 한다. 젤렌스키가 용기 내여 이 책임을 짊어지기 전까지 특별군사작전은 부활절 휴전이 끝난 후에도 지속될 것이다.”고 말했다.

9일, 로씨야는 정교회 부활절에 즈음해 모스크바시간으로 11일 16시부터 12일 24시까지 휴전한다고 선포했으며 우크라이나측도 동참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10일 새벽, 젤렌스키는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우크라이나측이 상응한 휴전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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