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서 차량 10대 련쇄 충돌…4명 사망 25명 부상
신화통신 2025-12-18 09:13:44
[뉴델리 12월 16일발 신화통신] 인도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16일 새벽 델리에서 아그라로 가는 고속도로에서 10대의 차량이 련쇄적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최소 4명이 사망하고 25명이 부상했다.
“‘마약밀매선박’ 3척 공격해 8명 사살”
[워싱톤 12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15일, 미군 남부사령부가 소식을 발표하여 ‘남방의 창’ 련합기동부대가 당일 국제 해역에서 ‘테로조직의 선박으로 인정된’ 3척의 선박을 타격해 배에 탄 8명을 사살했다고 피로했다.
(단독사진기사)-메히꼬서 소형비행기 추락사고 발생
신화사 2025-12-17 09:05:04
15일, 메히꼬 중부 메히꼬주 톨루카시에서 사업일군들이 사고현장을 처리하고 있다. 메히꼬주 민방부문 관원의 소개에 따르면 당일 오후 톨루카시에서 소형비행기 한대가 추락하여 적어도 7명이 사망했다.
오스트랄리아 국가 내각회의, 총기관리 법률 강화에 동의
신화통신 2025-12-17 09:05:04
[시드니 12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제자검 리효유] 15일 오스트랄리아 총리 앨버니지와 오스트랄리아 각 주, 지역 지도자들이 소집한 국가 내각회의에서는 ‘강력하고 단호하며 중점이 두드러진’ 조치를 취해 총기관리 관련 법률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오스트랄리아 해변 총격사건 사망자수 16명으로 늘어
[시드니 12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량유창 제자검] 전날 시드니 본다이비치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인해 용의자 1명을 포함해 16명이 숨지고 40명이 부상했으며 두 용의자는 부자관계라고 15일 오스트랄리아 경찰측이 밝혔다.
일본 혹가이도에 폭설·눈보라 주민생활 심각한 영향 받아
[도꾜 12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자월 진택안] 일본 혹가이도 여러 지역에서 14일부터 폭설이 내리고 눈보라가 몰아치는 날씨가 지속되였으며 15일 정오까지 현지에서 대면적 정전과 교통이 두절되는 상황이 발생했고 일부 학교가 휴교하는 등 주민생활이 심각한 영향을 받았다.
67가지 요소 유엔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
신화통신 2025-12-16 09:01:39
[빠리 12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백혜] 올해 총 67가지 무형문화유산 요소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됐다고 13일 유네스코가 공보를 발표했다.
타이 륙군, “현재 휴전할 타산 없다”
[방코크 12월 14일발 신화통신 기자 상천동 진청자] 캄보쟈가 시사껫주 민간인 구역을 습격해 타이측 민간인 한명이 사망했다고 14일 타이 륙군이 캄보쟈를 비난했다.
(단독사진기사)-아르헨띠나 처음으로 중국 향해 밀 상업수출 시작
신화사 2025-12-16 09:01:39
13일, 아르헨띠나 싼따뻬주 팀부에스항에서 작업일군들이 아르헨띠나 밀을 싣고 있는 화물선 곁에서 일하고 있다. 이날 6.5만톤의 아르헨띠나 밀을 적재한 화물선 한척이 이 항구에서 중국으로 향발했다. 이는 아르헨띠나가 2024년 1월에 대 중국 밀수출자격을 획득한 후 처음으로 중국을 향해 벌린 밀 상업수출이다.
“미군 습격한 총격범은 수리아 안전요원”
[디마스크 12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정수붕 기택] 13일, 수리아 과도정부 내무부 대변인 누르딘·바바가 당일 수리아 중부 홈스주에서 수리아─미국 련합 순찰대를 습격한 총격범은 극단주의 관점을 가졌을 가능성이 있는 수리아 안전요원이라고 피로했다.
레바논 헤즈볼라 무장해제 거부를 거듭 표명
[바이루트 12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신봉 조창호] 그 어떤 상황에서도 헤즈볼라는 무장을 해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13일 레바논 헤즈볼라 지도자 나임 카심이 밝혔다.
(단독사진기사)-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브라운대학서 총격사건 발생
신화사 2025-12-15 09:08:44
13일,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브라운대학 캠퍼스내에서 응급요원들이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날 오후,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에 있는 브라운대학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가 여전히 도주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의 발언 실망스럽다”…타이 외무장관 시하사 표시
신화통신 2025-12-15 09:08:44
[방코크 12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상천동 진청자] 13일, 타이 외무장관 시하사 폰칫게가 기자회견을 열고 타이─캄보쟈 국경지역에서 타이 병사의 사상을 초래한 지뢰가 ‘사고’가 아니라 캄보쟈측이 매설한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으며 타이측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소셜미디어에서 한 관련 발언에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유럽련맹에 있는 로씨야 자산 무기한으로 동결”
[브류쎌 12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강일 정영화] 유럽련맹 리사회가 12일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유럽련맹은 유럽련맹에 있는 로씨야 자산을 무기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타이와 캄보쟈 지도자 트럼프와 전화통화
[워싱톤 12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하강정 황강 오장위] 타이 림시정부 총리 아누틴과 캄보쟈 총리 훈 마넷이 12일 자신들이 각각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량국 국경 충돌에 관해 전화통화를 가졌다고 실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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