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랄리아 해변 총격사건 사망자수 16명으로 늘어

2025-12-17 09:05:04

[시드니 12월 15일발 신화통신 기자 량유창 제자검] 전날 시드니 본다이비치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인해 용의자 1명을 포함해 16명이 숨지고 40명이 부상했으며 두 용의자는 부자관계라고 15일 오스트랄리아 경찰측이 밝혔다.

뉴사우스웨일즈주 경찰측의 최신 소식에 따르면 총격사건 현장에서 14명은 즉사했고 2명은 병원에서 응급처치에 실패하여 숨졌으며 사망자의 년령대는 10세부터 87세까지였다. 현재 40명의 부상자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그 가운데 5명은 위독한 상태이다.

경찰측은 두 용의자는 한 남성(50세)과 그의 아들(24세)로, 50세 남성은 총격현장에서 사살됐으며 그는 합법적인 총기 소지 허가증을 가지고 있어 6자루의 총기 소지를 허가받았다고 밝혔다.

14일 밤, 수천명의 사람들이 본다이비치에서 유태인 축제 행사에 참여했다. 두 용의자는 장총을 들고 린근 다리 우에서 군중을 향해 사격했으며 그들이 쏜 수십발의 총탄은 중대한 인원사상을 초래했다. 당일 밤 오스트랄리아 총리 앨버니지는 “이는 유태인 사회구역을 겨냥한 테로 공격으로, 충격적이고 가슴 아프다.”고 밝혔다.

이는 1996년 35명의 사망을 초래한 태즈메이니아주 포트아서 총격사건 이후 오스트랄리아에서 발생한 가장 심각한 대규모적 총격사건이다. 포트아서 사건은 오스트랄리아가 전면적 총기관리에 대한 근본적인 개혁을 추진하는 계기로 되였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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