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치리’도 입선
중국과학기술신문학회가 일전 2025년 ‘10대 과학기술 인기단어’를 발표했다.
◆AI 치리
2025년 세계인공지능대회기간에 중국은 세계인공지능협력기구 설립을 제의하고 ‘인공지능 글로벌치리 행동계획’ 발표를 추동했다. 국제학술지 《자연》은 사설을 발표해 중국이 글로벌 인공지능 치리를 주도하고 있으며 전세계가 세계인공지능협력기구에 참여하여 다변주의를 실천하고 글로벌 치리 실현을 호소한다고 했다.
◆체화인공지능
2025년 ‘체화인공지능’이 처음 정부사업보고에 들어가면서 적극적 정책신호를 방출했다. 우리 나라가 인공지능 기술 최전방을 묘준하고 체화인공지능 과학기술 혁신과 산업발전의 관건시기를 선점하며 미래산업 육성 발전의 새로운 궤도를 추동할 것으로 기대된다.
◆통제 가능한 핵융합
국제열핵융합실험로(ITER) 기구는 2025년 4월 30일 반응로 ‘전자기 심장’의 전부 구성요소 건설을 이미 완수했다고 선포했다. 이는 통제 가능 핵융합 기술령역의 리정표식 성과이다. 지연정치를 초월한 이 국제협력에서 중국의 기여는 극히 중요하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2025년 우리 나라 뇌-컴퓨터 인터페이스(脑机接口) 산업발전 성과가 현저했으며 핵심기술 돌파, 다정경 응용 착지 및 산업생태 구축 등 면에서 모두 중요한 진전을 이루어 업계의 규모화 발전과 고품질 승격에 견실한 토대를 마련했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는 또 국가 ‘15.5’전망계획이 건의하는 전망성 배치의 6대 미래산업에 들어갔다.
◆상업 우주비행
근년에 우리 나라 상업 우주비행산업이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해남 상업우주비행 발사장, 산동 해양해상발사기지는 이미 상시화 발사능력을 갖추었다. 여러 민영 로케트회사의 계렬운반로케트 발사성공 소식도 잇달아 전해진다. 여러 기업에서 차세대 위성 지능제조공장을 건설하고 년간 수백개의 위성을 저원가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형성했다. 상업 우주비행 만억급 시장이 충분한 준비를 마치고 대기하고 있다.
◆심해 과학기술
2025년 3월, ‘심해 과학기술’이 처음으로 정부사업보고에 들어갔다. 상업우주비행, 저고도경제와 함께 국가가 발전을 추동하는 신흥산업으로 되였다. 특히 해남 자유무역항이 페쇄 운영에 들어간 후 심해 과학기술 산업은 더구나 발전중점의 하나로 되였다.
◆심우주 탐사
2025년 5월 29일, 중국 행성탐사공정 천문 2호 탐사선이 순조롭게 발사되고 소행성 탐사와 견본채취 귀환 로정이 이로부터 시작되였다. 상아의 달탐사, 축융의 화성탐사에 이어 이는 중국인이 드넓은 우주에서의 또 한차례 중요한 탐사려정이다.
◆은발 과학기술
인구 고령화와 과학기술 혁명이 합류하는 시대 물결 속에서 우리 나라 은발 과학기술은 전례 없는 혁신 잠재력으로 양로봉사체계를 재정립하고 있다. 2025년 6월 10일, 상해시 양로과학기술산업단지가 정식 가동되였다. 상해를 기점으로 국내 첫 은발 과학기술 응용평가와 시범체계를 조성해 고령화 사회에 검증 가능하고 보급이 가능한 본보기적 실천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능체
2025년은 지능체 산업화 원년으로 인정되고 있다. 현재 업계 기업들은 부단히 지능체 응용 강도를 부단히 높이고 있으며 각 분야의 응용 씨나리오가 점차 확장되고 있다. 국제데이터회사 IDC는 2026년에 이르면 약 50%의 중국 500강 데이터팀이 지능체를 사용해 데이터 준비와 분석을 실현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중국 혁신
2025년 12월 26일, 외교부 대변인은 2025년 ‘중국 혁신’이 글로벌 인기단어로 되고 중국 혁신지수 순위가 처음 세계 10위권에 진입했다고 했다. 인공지능 빅모델이 갑자기 나타나서부터 인공지능과 로보트의 심층융합에 이르기까지 중국의 과학기술 혁신 성과는 세계를 놀라게 했다.
인민넷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