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기사)-로씨야군 우크라이나 수도 대규모 공습
신화사 2026-07-08 09:11:08
5일 밤부터 6일 새벽까지 로씨야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끼예브시와 끼예브주에 실시한 대규모 공습으로 인해 최소 24명이 사망하고 106명이 부상을 입었다. 6일 끼예브시에서 구조대원들이 피해를 입은 아빠트 건물의 잔해를 정리하고 철거작업을 하고 있다.
미국 17개주서 사이클로스포라증 보고
신화통신 2026-07-08 09:11:08
[로스안젤레스 7월 2일발 신화통신 기자 담정정] 미국 질병통제예방쎈터가 2일 발표한 최신 통계에 따르면 6월 16일까지 올해 미국 17개주에서 총 145건의 경내 감염 사이클로스포라증 병례가 보고되였다.
오스트랄리아 한 운석구, 30억년 전 형성된 것으로 추정
[북경 7월 5일발 신화통신] 오스트랄리아 연구진은 서오스트랄리아주에 위치한 한 운석구가 약 30억년 전에 형성되였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지구에서 알려진 가장 오래된 운석구라고 밝혔다.
유엔 보고서, 인공지능 관리체계 시급한 보완 촉구
[유엔 7월 1일발 신화통신] 1일, 유엔 ‘인공지능 독립 국제 과학팀’은 인공지능이 가져올 수 있는 기회, 위험 및 영향에 대한 초보적인 보고서를 발표했다.
미국 항공우주국 6억딸라 규모 달착륙 임무 계약 발표
[로스안젤레스 6월 30일발 신화통신 기자 담정정] 미국 항공우주국이 6월 30일 달기지 건설 프로젝트의 최신 계획을 발표하며 3개 미국기업과 총 6억딸라 규모의 계약을 체결하고 2028년말까지 4차례의 새로운 달착륙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로─우 협상 왜 이렇게 어려운가?
[모스크바 7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작규 혁해] 우크라이나 위기가 전면적으로 격화된 지 1600여일이 지났다.
일본 21번째 핵오염수 해양 방류 시작
[도꾜 7월 6일발 신화통신] 6일, 일본 도꾜전력은 후꾸시마 제1원자력발전소의 새 라운드 핵오염수 해양 방류를 시작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에 대한 방공지원 강화 촉구
[끼예브 7월 6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동욱]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는 6일 미국과 유럽 동반자들이 다가오는 나토 정상회의에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방공지원에 관해 ‘강력한 결정’을 내려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OPEC+’ 주요 산유국, 8월 추가 증산 결정
신화통신 2026-07-07 09:12:20
[윈 7월 5일발 신화통신 기자 류해연 맹범우]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5일 성명을 발표해 ‘OPEC+’ 주요 산유국 7개국이 8월 일평균 원유 생산량을 18.8만배럴 늘이기로 결정하고 시장안정 유지에 대한 약속을 재확인했다.
(단독사진기사)-프랑스 폭염 지속
신화사 2026-07-07 09:12:20
4일, 프랑스 빠리에서는 쎄느강변에 위치한 여러 수영구역을 개방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힐 수 있도록 했다. 앞서 빠리시정부는 폭염으로 인해 쌩마르땡 운하의 일부 수역을 조기에 개방해 시민들에게 수영을 허용한 바 있다. 이날 프랑스 빠리에서 촬영된 쎄느강변 베르시 부두의 수영구역이다.
전세계 극한 기후 위협 경종 울리다
[북경 7월 3일발 신화통신 기자 라국방] 최근 고온, 폭우, 홍수 등 극한 기후현상이 전세계 곳곳에서 빈발하며 여러 기상기록을 잇달아 갱신하고 있다. 국제기구와 전문가들은 온실가스 감축, 탄소배출 감소와 기후 적응력 제고는 극한 기후 위험을 막는 관건이라고 밝혔다.
에스빠냐 동북부서 대규모 산불 발생
[마드리드 7월 4일발 신화통신 기자 맹정박 사우지] 에스빠냐 동북부 카탈루냐 자치구에서 3일 저녁 대규모 산불이 발생해 약 2300헥타르의 면적이 불에 탔다.
미국 ‘독립기념일’ 총격사건 발생
[뉴욕 7월 5일발 신화통신] 미국 언론보도에 따르면 4일 ‘독립기념일’ 축제행사 기간 뉴욕 브루클린구 코니섬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8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여러 도시 공습
[바이루트/예루살렘 7월 4일발 신화통신] 레바논 국영통신의 4일 보도에 따르면 당일 이스라엘이 레바논 남부의 여러 도시를 공습해 1명이 부상을 입었다.
최근 3일간 호르무즈해협 통과 선박 단 70척
[런던 7월 5일발 신화통신 기자 고문성] 미국이 주도하는 련합해상정보쎈터가 5일 발표한 데이터에 따르면 7월 2일부터 4일까지 72시간 동안 미국의 호송을 받아 호르무즈해협을 통과한 상선은 총 70척으로 이는 분쟁 전의 일평균 138척의 수준을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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