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라운드 우─미─로 3자회담 시간과 장소 미확정
젤렌스키 밝혀
[끼예브 3월 13일발 신화통신]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13일 프랑스를 방문하는 기간 매체에 우크라이나측은 새 라운드 우크라이나─미국─로씨야(우─미─로) 3자회담을 진행할 준비가 되여있지만 미국과 로씨야의 립장이 다르기 때문에 회담장소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회담은 원래 다음주 주중에 열릴 예정이였으나 미국측이 일정을 변경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국영통신은 젤렌스키의 말을 인용해 다음과 같이 보도했다. 미국측은 회담을 개최할 의향이 있지만 회담을 미국내에서 개최해야 한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측은 미국 마이애미나 워싱톤에서 회담하는 것에 동의했으나 로씨야측은 미국에서의 회담을 거부했으며 튀르키예나 스위스에서 회담을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미국측은 해당 제안을 거부했다.
젤렌스키는 현재 세계의 관심이 이란 정세에 집중되여있지만 우크라이나측은 언제든지 우크라이나위기 해결을 위한 우─미─로 3자 외교 진척을 재개할 준비가 되여있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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