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 플로리다 회담 건설적”
신화통신 2026-02-03 08:55:32
로씨야 대통령 특별대표 드미트리예프가 1월 31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미국측 대표와 회담을 가진 후 “회담은 우크라이나 위기 해결 등 의제를 둘러싸고 진행되였으며 건설적이였다.”고 밝혔다.
우─미─로 두번째 라운드 3자 회담 개최 예정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1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우크라이나─미국─로씨야(우─미─로)가 4일 아랍추장국련방 수도 아부다비에서 두번째 라운드 3자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모든 적대행위에 상응한 억제력으로 대응”
란 타스님통신의 1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정치고문 샴하니가 “적대감을 나타내는 모든 행위는 ‘적합하고 효과적이며 억제력 있는 대응’을 받게 될 것”이라고 표했으며 “여기에는 유태 복고주의 정권에 대한 심층 공격도 포함된다.”고 지적했다.
미국 상원 예산법안 통과
신화통신 2026-02-02 09:14:35
1월 30일 밤, 련방정부 여러 부문의 자금이 소진되기까지 불과 몇시간을 남겨두고 미국 상원이 관련 부문의 잔여 회계년도 예산법안을 통과시켰다.
영국, ‘영국판 련방수사국’ 설립 선포
영국 내무장관 샤바나 마흐무드가 일전 “영국 정부는 새로운 국가경찰복무기구를 설립한다.”고 선포하면서 “해당 기구는 ‘영국판 련방수사국(FBI)’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한국, ‘조선 침입’ 무인기 사건 용의자 2명 소환
신화통신 기자 황영영] 한국 련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 침입’ 민간 무인기 사건을 수사하는 한국 군경 특별사업팀이 일전 수사대상으로 지목된 용의자 3명중 2명을 소환했다.
“이란은 전쟁을 환영하지 않지만 침범에 단호히 반격할 것”
1월 30일,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이 지역국가 지도자들과의 전화통화에서 “이란은 전쟁을 절대 환영하지 않지만 침범에는 단호히 반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드리게스, “립법 통해 정치범에 대한 사면 실시할 계획”
베네수엘라 정부가 베네수엘라 립법기구에 법안 초안을 제출하여 정치범에 대한 사면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월 30일 베네수엘라 림시대통령 델시 로드리게스가 말했다.
CIA, 베네수엘라에서 ‘장기적 존재’ 구축할 계획
미국 유선방송망(CNN)의 최신 보도에 따르면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베네수엘라에 ‘장기적 존재’를 구축하고 트럼프정부가 베네수엘라의 미래 방향에 영향을 미치는 계획을 주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미국과 유럽련맹 이란에 새 라운드 제재 실시
미국 재무부가 1월 30일 이란에 대한 새 라운드 제재 조치를 발표했다. 해당 조치에는 이란 내무부 장관 에스칸데르 모메니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 고위급 관원 여러명이 포함되였다.
[단독사진] 미국 뉴욕과 로스앤젤레스를 포함한 최소 300개 도시서 시위행진 전개
신화사 2026-02-02 09:14:35
1월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쌘프란씨스코에서 사람들이 시위행진에 참가하고 있다.
(단독사진기사)-인도 중부 마하라슈트라주 푸네지역서 소형 비행기 추락
신화사 2026-01-30 09:03:01
28일, 구조대원들이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푸네지역의 비행기 추락사고 현장에서 작업하고 있다. 28일 오전, 인도 중부 마하라슈트라주 푸네지역에서 소형 비행기 1대가 추락해 탑승자 5명 전원이 사망했다.
네타냐후, “비군사화 전에는 가자 재건 불허”
신화통신 2026-01-30 09:03:01
[예루살렘 1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탁륜 방흔습]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27일 저녁 성명을 통해 미국이 가자지구 휴전 제2단계를 가동한다고 발표한 관련 의제에 대해 응답하면서 “이스라엘은 가자지구의 비군사화를 완료하는 데 전념할 것이며 그 전에는 가자 재건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네소타주 법원, ICE 림시국장에게 법정 출두 명령
[로스안젤레스 1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항] 현지시간으로 26일 밤 미국 미네소타주 련방지방법원은 법령을 발포하여 미국 이민세관집법국(ICE) 림시국장 토드 라이언스에게 현지시간 30일 13시까지 반드시 법정에 출두할 것을 요구했으며 그렇지 않을 경우 법정모독죄로 처벌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 령토 리용한 이란 공격 허용치 않아”
[리야드 1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왕해주 라신] 사우디아라비아통신의 27일 보도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이며 수상인 무함마드 빈 살라만이 27일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과의 전화통화에서 “사우디아라비아는 어느측이든 사우디아라비아 령토를 리용해 이란에 공격을 감행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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