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새 지도층과의 대화 동의
[워싱톤 3월 1일발 신화통신] 1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이란의 새 지도층이 자신과의 대화를 원하며 자신 또한 이란측과의 대화에 동의한다고 밝혔다.
당일 트럼프는 미국 《대서양》 월간잡지와의 인터뷰에서 “그들은 대화를 하고 싶어하고 나도 동의하기에 그들과 대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대화 진행시기에 대한 질문에 트럼프는 “알려줄 수 없다.”고 답했다. 그는 최근 몇주간 협상에 참여했던 일부 이란인들이 숨졌다면서 “그들은 협정을 체결할 수 있었다. 그들은 더 일찌기 그렇게 했어야 했지만 잔머리만 굴렸다.”고 말했다.
1일,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은 이날부터 이란 림시지도위원회가 업무를 시작하며 새 최고지도자가 선출될 때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来源:延边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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