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사진]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훈련 진행
신화사 2026-02-04 08:52:20
1일, 홍해 해역에서 촬영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합동훈련 현장 모습이다.
젤렌스키, “로씨야군, 후방시설 공격으로 전환”
신화통신 2026-02-03 08:55:32
1월 30일 밤,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영상연설에서 우크라이나 에너지 기반시설에 대한 로씨야의 공격이 일주일간 중단되는 ‘에너지 휴전’이 이날 밤부터 시행되였으나 우크라이나측은 로씨야군의 공습 중점이 우크라이나측 후방시설로 전환하고 있음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WHO, “니파바이러스 전세계적으로 확산될 위험 낮아”
세계보건기구(WHO)가 1월 30일 인도의 니파바이러스 감염사례 상황을 통보하면서 현재로서는 니파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확산될 위험이 낮다고 밝혔다.
국제 귀금속 가격 력사상 최고 하락폭 기록
수익실현 매도와 단기 선물거래업자의 매수 등 요인의 영향으로 국제 황금과 은 가격이 1월 30일 계속 대폭 하락해 수십년 만에 최대 일일 하락폭을 기록했다.
푸틴 래방한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라리자니 회견
1월 30일, 로씨야 대통령 푸틴이 크레믈리궁에서 래방한 이란 최고국가안보위원회 사무총장이며 최고지도자 고문인 알리 라리자니를 회견했다고 당일 로씨야 대통령사이트가 성명을 발포했다.
미국과 이란의 대치 격화로 후티무장 군사경계 강화
예멘 후티무장의 한 군사 관계자가 미국이 이란에 대한 군사적 개입 가능성으로 지역 정세의 긴장이 지속적으로 격화되고 있으며 해당 조직은 군사적 경계를 강화하고 작전 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일련의 군사적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미국이 전쟁을 일으킨다면‘지역성 전면전’ 초래할 것”
미국이 전쟁을 일으킬 경우 ‘지역성 전면전’을 초래할 것이며 이란인민은 어떠한 침략과 도발에도 반드시 단호히 반격할 것이라고 1일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가 밝혔다.
“로─미 플로리다 회담 건설적”
로씨야 대통령 특별대표 드미트리예프가 1월 31일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미국측 대표와 회담을 가진 후 “회담은 우크라이나 위기 해결 등 의제를 둘러싸고 진행되였으며 건설적이였다.”고 밝혔다.
우─미─로 두번째 라운드 3자 회담 개최 예정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1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우크라이나─미국─로씨야(우─미─로)가 4일 아랍추장국련방 수도 아부다비에서 두번째 라운드 3자 회담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란 최고지도자 고문 “모든 적대행위에 상응한 억제력으로 대응”
란 타스님통신의 1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의 정치고문 샴하니가 “적대감을 나타내는 모든 행위는 ‘적합하고 효과적이며 억제력 있는 대응’을 받게 될 것”이라고 표했으며 “여기에는 유태 복고주의 정권에 대한 심층 공격도 포함된다.”고 지적했다.
미국 상원 예산법안 통과
신화통신 2026-02-02 09:14:35
1월 30일 밤, 련방정부 여러 부문의 자금이 소진되기까지 불과 몇시간을 남겨두고 미국 상원이 관련 부문의 잔여 회계년도 예산법안을 통과시켰다.
영국, ‘영국판 련방수사국’ 설립 선포
영국 내무장관 샤바나 마흐무드가 일전 “영국 정부는 새로운 국가경찰복무기구를 설립한다.”고 선포하면서 “해당 기구는 ‘영국판 련방수사국(FBI)’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한국, ‘조선 침입’ 무인기 사건 용의자 2명 소환
신화통신 기자 황영영] 한국 련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조선 침입’ 민간 무인기 사건을 수사하는 한국 군경 특별사업팀이 일전 수사대상으로 지목된 용의자 3명중 2명을 소환했다.
“이란은 전쟁을 환영하지 않지만 침범에 단호히 반격할 것”
1월 30일,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이 지역국가 지도자들과의 전화통화에서 “이란은 전쟁을 절대 환영하지 않지만 침범에는 단호히 반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로드리게스, “립법 통해 정치범에 대한 사면 실시할 계획”
베네수엘라 정부가 베네수엘라 립법기구에 법안 초안을 제출하여 정치범에 대한 사면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1월 30일 베네수엘라 림시대통령 델시 로드리게스가 말했다.
주소:중국 길림성 연길시 신화가 2호 (中国 吉林省 延吉市 新华街 2号)
신고 및 련락 전화번호: 0433-2513100 | Email: webmaster@iybrb.com
互联网新闻信息服务许可证编号:22120180019
吉ICP备09000490-2号 | Copyright © 2007-
吉公网安备 22240102000014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