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모사드, 이란과 레바논 ‘핵심 기밀기관’에 침투

2026-04-30 09:03:54

[예루살렘 4월 28일발 신화통신 기자 풍국예 왕탁륜] 이스라엘 정보및비밀경호국(모사드) 국장 다비드 바르네아가 27일 “해당 기구가 이미 이란과 레바논의 ‘핵심 기밀기관’에 깊숙이 침투했으며 목표국가에서 혁신적이고 선구적인 작전능력을 보여주었다.”고 밝혔다.

바르네아는 27일 저녁 모사드 본부에서 열린 행사에서 “모사드는 ‘적들의 핵심 기밀기관’에서 전략 및 전술 정보를 확보해 ‘테헤란 내륙’에 대한 타격을 지원했고 이스라엘의 공중 우세를 확보했으며 본토 방어 등 면에서 중요한 역할을 발휘했다.”고 피로했다. 바르네아는 모사드가 ‘비밀 외교행동’도 수행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련맹 구축’과 이스라엘의 전략적 깊이를 확장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는 현직 군사비서 로만 고프만을 모사드 차기 국장으로 임명했다. 고프만은 6월 임기를 마친 바르네아의 직무를 이어받게 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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