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년간 도문시는 변경도시의 발전 실제에 립각하여 체계적 사유를 견지하고 인재사업과 ‘흥변부민, 변강 안정 및 공고화’ 전략을 깊이있게 융합시키고 정밀화 리념으로 인재 육성 및 유치 사업을 추진하고 인재 토대를 끊임없이 다지고 인재 활력을 활성화하여 고품질 발전을 위해 견실한 인재보장을 제공해주고 있다.
인재의 기초수치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인재 유치의 ‘정밀한 네비게이션 그래프’를 그렸다. ‘표적 인재 유치’ 리념을 견지하고 전 시에 인재자원 보편조사를 전개했으며 산업, 향촌, 당정 등 중점분야를 둘러싸고 265개의 부족한 일자리를 정리하여 ‘산업이 어떤 인재를 필요로 하면 어떤 인재를 유치’하는 정밀한 매칭을 실현했다.
‘기업단위’ 인재 대장을 혁신적으로 건립하고 전 시의 21개 규모이상 기업, 44개 기관사업단위, 7개 향진(가두)의 인재대오에 대해 전면적으로 점검하여 인재수량, 구조, 분포 등 기초정보를 파악하고 인재 기본정보를 확실하게 장악했다. 인재와 수요의 련결을 상시적으로 전개하고 부족한 인재 목록을 동태적으로 갱신했는데 최근 3년간 루계로 12차례 목록을 갱신하여 정밀한 인재 유치에 과학적 의거를 제공함으로써 인재유치의 맹목성과 자원랑비를 효과적으로 피면했다.
인재유치 경로를 넓히고 변강 진흥의 ‘인재 비축고’를 튼튼히 구축했다. 전통적인 인재유치 경로에 대한 의존을 타파하고 온·오프라인 련동, 강성과 유연성 병진, 본토와 역외를 모두 중시하는 인재유치 구도를 구축했다. 주급 인재유치 정책에 의탁하여 ‘사업편제 인원 기업 조력’, ‘사업편제 인원 변강 조력’ 모식을 취하여 중점기업과 변경촌을 위해 32명의 인재를 유치했다.
‘인재 집결 변강 진흥’, ‘재외 인재 귀향’ 인재유치 계획을 실시하여 44명의 도문적 재외 인재가 귀향하여 사업하고 창업하도록 했다. 향촌진흥 ‘주문생’, 서부계획 ‘위국수변’ 프로젝트를 통해 루계로 402명의 인재를 모집하여 변경 일선에 투입했다. ‘인재편제 풀’을 설립하고 편제자원을 총괄적으로 사용하여 인재유치에 제도적 보장을 제공함으로써 변경지역의 인재유치 난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했다.
정밀한 육성으로 ‘내생동력원’을 활성화하고 발전시켰다. 유치와 육성을 모두 중시하고 부동한 분야의 인재 특점에 비추어 층별 분류 양성을 전개했다. ‘지도교수 도우미’ 기제를 추진하여 청년인재의 빠른 성장에 일조했다. 청년간부의 공문서 작성 기능 향상 대강당, 우수 젊은 간부 전문 양성반과 종합능력 향상반을 개최하고 공문서 작성, 짧은 동영상 선전, 향촌치리 등 내용을 둘러싸고 연 700여명을 양성했다.
이와 동시에 ‘상급 기관에서 림시 임직, 하급 기관에 파견해 임직, 상호 파견 교류 임직’의 방식으로 루계로 60여명의 우수한 젊은 간부를 선발하여 성, 주, 시 직속 부문에 파견하여 직무수행 경험을 쌓고 종합능력을 전면적으로 높이게 했다. 또 체계화, 정밀한 양성을 통해 선후하여 15명의 젊은 간부가 과급 직위에 올라 간부인재대오 구조를 가일층 최적화하고 인재 잠재력을 활성화시켰다.
소옥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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