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까지 납품 예정
[끼예브/오슬로 4월 27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동욱 장옥량] 우크라이나 국방부 공식 웹사이트가 27일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와 노르웨이 량국이 협약을 체결해 우크라이나 무인기 공동생산 프로젝트를 가동했으며 첫패의 제품은 늦어도 올해 여름까지 우크라이나군에 납품될 예정이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량국이 노르웨이에서 수천대의 중거리 공격형 무인기를 생산할 계획이며 제품은 우크라이나 국방부에 납품될 것이라고 피로했다. 이 프로젝트는 노르웨이의 추가 자금을 통해 지원되며 이는 노르웨이가 올해 설정한 70억딸라 규모의 대 우크라이나 국방지원 한도를 점하지 않는다.
노르웨이 정부 웹사이트가 당일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이번 협의는 ‘우크라이나 공동 건설’의 제안하에 진행된 첫번째 노르웨이─우크라이나 협력 프로젝트로서 량국 대표가 우크라이나 수도 끼예브에서 체결했다. 노르웨이 국방장관 산비크는 이번 협력이 노르웨이의 국방산업 실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동시에 우크라이나가 안전한 환경에서 무인기를 생산하도록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식은 또 노르웨이가 올해 15억딸라 이상의 군사장비를 구매해 우크라이나에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많이 본 기사
- 종합
- 스포츠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