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비은행부문 역외수지 증가
18일, 국가외화관리국에서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4월 기업·개인 등 비은행부문의 역외수지 규모는 총 1조 6000억딸라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고 외화시장 거래량은 3조 7000억딸라로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국가외화관리국 부국장이며 대변인인 리빈은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영향으로 말미암아 3월에 자금이 역외로 일정하게 순류출되였고 4월에는 순류입으로 회복되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3월과 4월을 종합적으로 보면 월평균 순류입자금은 149억딸라, 월평균 은행 순외화결제는 280억딸라를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데이터에 따르면 올해 1월—4월 기업의 외화 파생상품 거래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22% 증가했다.
신화사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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