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가지 요소 유엔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
신화통신 2025-12-16 09:01:39
[빠리 12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백혜] 올해 총 67가지 무형문화유산 요소가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목록에 등재됐다고 13일 유네스코가 공보를 발표했다.
타이 륙군, “현재 휴전할 타산 없다”
[방코크 12월 14일발 신화통신 기자 상천동 진청자] 캄보쟈가 시사껫주 민간인 구역을 습격해 타이측 민간인 한명이 사망했다고 14일 타이 륙군이 캄보쟈를 비난했다.
(단독사진기사)-아르헨띠나 처음으로 중국 향해 밀 상업수출 시작
신화사 2025-12-16 09:01:39
13일, 아르헨띠나 싼따뻬주 팀부에스항에서 작업일군들이 아르헨띠나 밀을 싣고 있는 화물선 곁에서 일하고 있다. 이날 6.5만톤의 아르헨띠나 밀을 적재한 화물선 한척이 이 항구에서 중국으로 향발했다. 이는 아르헨띠나가 2024년 1월에 대 중국 밀수출자격을 획득한 후 처음으로 중국을 향해 벌린 밀 상업수출이다.
“미군 습격한 총격범은 수리아 안전요원”
[디마스크 12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정수붕 기택] 13일, 수리아 과도정부 내무부 대변인 누르딘·바바가 당일 수리아 중부 홈스주에서 수리아─미국 련합 순찰대를 습격한 총격범은 극단주의 관점을 가졌을 가능성이 있는 수리아 안전요원이라고 피로했다.
레바논 헤즈볼라 무장해제 거부를 거듭 표명
[바이루트 12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신봉 조창호] 그 어떤 상황에서도 헤즈볼라는 무장을 해제하지 않을 것이라고 13일 레바논 헤즈볼라 지도자 나임 카심이 밝혔다.
(단독사진기사)-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브라운대학서 총격사건 발생
신화사 2025-12-15 09:08:44
13일, 미국 로드아일랜드주 브라운대학 캠퍼스내에서 응급요원들이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날 오후,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에 있는 브라운대학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현지 경찰은 용의자가 여전히 도주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의 발언 실망스럽다”…타이 외무장관 시하사 표시
신화통신 2025-12-15 09:08:44
[방코크 12월 13일발 신화통신 기자 상천동 진청자] 13일, 타이 외무장관 시하사 폰칫게가 기자회견을 열고 타이─캄보쟈 국경지역에서 타이 병사의 사상을 초래한 지뢰가 ‘사고’가 아니라 캄보쟈측이 매설한 것이라고 재차 강조했으며 타이측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소셜미디어에서 한 관련 발언에 실망스럽다고 밝혔다.
“유럽련맹에 있는 로씨야 자산 무기한으로 동결”
[브류쎌 12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강일 정영화] 유럽련맹 리사회가 12일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유럽련맹은 유럽련맹에 있는 로씨야 자산을 무기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타이와 캄보쟈 지도자 트럼프와 전화통화
[워싱톤 12월 12일발 신화통신 기자 하강정 황강 오장위] 타이 림시정부 총리 아누틴과 캄보쟈 총리 훈 마넷이 12일 자신들이 각각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량국 국경 충돌에 관해 전화통화를 가졌다고 실증했다.
우크라이나, ‘평화계획’에 대해 미국에 회답 제출
[워싱톤 12일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미국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가 당일 미국측이 제안한 최신 로씨야와 우크라이나(로─우) ‘평화계획’에 대해 미국측에 회답을 제출했다.
일본 아오모리현 동부 해역 지진으로 52명 부상
2025-12-12 09:32:46
[도꾜 12월 10일발 신화통신 기자 진택안 리자월] 10일, 일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8일 밤 일본 아오모리현 동부 해역에서 발생한 7.5급 지진으로 52명이 부상을 입었다.
베네수엘라 “미국의 ‘몬로주의’ 부활 경계해야”
9일, 베네수엘라 외무장관 힐이 수도 까라까스에서 열린 ‘아메리카주 주권과 평화 인민대회’ 개막식에서 “미국이 ‘몬로주의’를 부활시켜 전체 아메리카 대륙을 미국의 ‘전면 통치’하에 두려는 움직임을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미국과 유럽이 선거안전 보장한다면 선거 실시 용의 있다”
[끼예브 12월 9일발 신화통신 기자 리동욱] 9일,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유럽이 선거안전을 보장할 경우 우크라이나는 60일에서 90일내에 선거를 개최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미군 전투기 2대 베네수엘라 령공 진입
[워싱톤 12월 9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강 서검매] 미국 《마이애미 헤럴드》 9일자 보도에 따르면 미국 F─18 전투기 2대가 당일 정오 베네수엘라 령공에 진입하여 최소 40분 동안 머물렀다.
타이─캄보쟈 국경지역 병원·위생쎈터 페쇄, 대피소 619개 개방
신화사 2025-12-12 09:32:46
10일, 타이 민중들이 한 대피소에서 줄을 지어 식품을 수령하고 있다. 타이 공중보건부는 9일 타이─캄보쟈 국경지역 7개 주의 19개 병원과 167개 지역사회 위생쎈터가 페쇄됐으며 정부는 총 619개의 대피소를 개방하고 14만 7050명을 수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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