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테레스, “‘량국방안’ 잠식당하고 있다”

2026-02-26 09:17:28

[제네바 2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석송] 23일, 유엔 사무총장 구테레스가 유엔 인권리사회 제61차 회의에서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 분쟁에서 국제법과 인권이 공공연히 침해되고 있으며 ‘량국방안’이 잠식당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테레스는 이달초 유엔 팔레스티나인민불가침권리위원회에 팔레스티나 점령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인권, 인류 존엄, 국제법에 대한 공공연한 침해 행위’에 관해 진술했다. 그는 “현재의 추세는 준엄하고 명확하며 의도적이다. ‘량국방안’이 공공연히 잠식당하고 있으며 국제사회는 절대로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구테레스는 각국이 <유엔헌장>, <세계인권선언> 및 국제인권법을 수호하고 글로벌 치리체계 개혁을 추동함으로써 발전도상국이 국제금융 기틀내에서 진정한 참여권과 더 큰 발언권을 보장할 것을 촉구했다.

유엔 인권리사회 제61차 회의는 2월 23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막해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复审:郑恩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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