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로 3자 회담 이달말 열릴 예정
[끼예브 2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강하헌] 우크라이나 국영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대통령 판공실 주임 부다노프가 23일 다음 라운드 우크라이나─미국─로씨야(우─미─로) 3자 회담이 27일 전후로 열릴 예정이며 우크라이나측은 준비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부다노프는 현재 각측은 회담 시간, 참석인원, 장소 등을 비롯한 구체적인 일정에 관해 조률중에 있으며 “이는 절차적인 문제로 각측이 합의를 이루어야 한다.”고 말했다. 부다노프는 또 17일부터 18일까지 열린 제네바 3자 회담 기간 우크라이나대표단이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와 로씨야 대통령 푸틴의 회담 가능성 문제를 제기했으나 아직까지 로씨야측은 최종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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