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은 ‘15.5’시기가 시작되는 해이다. 음력설이 지난 후 안도경제개발구의 기업들은 ‘시작부터 곧바로 질주하고 출발 즉시 전력 투구한다’는 힘찬 자세로 힘을 모아 실천에 나서고 있다. 안도경제개발구 의약산업단지의 국약태곡유한회사는 음력설이 지난 후 생산에 총력을 기울이면서 1.4분기의 순조로운 출발을 위해 전력으로 질주하고 있다.
9일, 국약태곡유한회사의 생산작업장에 들어서니 자동화 생산라인이 쉬임없이 가동되고 있었다. 종업원들은 정갈한 작업복을 차려입고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업무에 임하고 있었다. 생산, 검사, 포장, 보관 등 모든 절차가 긴밀하게 련결되여 능률적으로 작동되고 있었다. 공장은 분주하게 돌아가고 있는 가운데 질서가 정연했고 생산의 열기로 가득차있었다.
료해에 따르면 국약태곡유한회사는 생체활성펩타이드 원료, 식품, 화장품 연구, 개발, 생산, 판매에 주력하는 국가고신기술기업이다. 다년간 이 기업에서는 펩타이드 산업에 대한 과학연구와 혁신에 모를 박고 제품 품질, 기술 혁신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100여종의 제품을 연구, 개발했는데 주로 특수용도 식품, 일반식품, 화장품 등 여러 품종이 있다. 중국인민해방군총병원 등 1000여개 병원과 미용업종, ‘신 소매 형태’ 등 판매 네트워크를 피복했다. 제품은 미국, 싱가포르, 아랍추장국련방 등 해외시장으로도 수출되고 있다. 국약태곡유한회사 판공실 주임 고걸은 “2025년에 회사의 생산액은 근 5000만원에 달했고 2026년 1월에는 생산을 확대하여 100여명의 령활취업을 실현했다. 1.4분기에 생산액 2500만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소개했다.
음력설이 지난 후 안도경제개발구에서는 신속하게 ‘복무모식’에 진입하면서 단지내 기업들을 위해 유리한 조건을 적극 창조해주었다. 요소 보장, 수요 정밀 접목 등을 통해 기업의 조업재개를 보장하면서 새해의 좋은 출발을 위해 전력 질주하고 있다.
료해에 따르면 안도경제개발구에서는 올해 동길목원생물질 과립연료 가공, 금두농업장백산 특색고급음료 가공, 삼보약업중약음편 생산능력 확대, 라파니복장 생산가공 등 4개 대상의 준공, 생산을 중점적으로 추동하게 된다. 한해 생산액이 7억원을 돌파하도록 쟁취하여 현역경제 고품질 발전에 새 동력에너지를 주입할 타산이다.
남광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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