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고위급 관원 미국─이란 핵협상 재개 가능성 시사
[워싱톤 2월 22일발 신화통신 기자 서검매 황강] 22일, 미국 악시오스뉴스 사이트는 익명의 미국 고위급 관원의 말을 인용해 향후 48시간내에 이란이 제기한 상세한 방안을 접수할 경우 미국측은 27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이란과 새 라운드 핵협상을 가질 준비가 돼있다고 보도했다.
보도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미국과 이란은 전면적 핵합의를 이루기 전 우선적으로 림시합의를 체결할 가능성도 론의할 수 있다. 현 단계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대규모 련합 군사작전을 벌리기 전 마지막 외교적 기회일 수 있으나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언제든 전략을 변경해 공격을 지시할 수 있다. 보도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군사적 공격을 일으킨다면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를 직접 겨냥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보도는 또 17일 열리는 미국─이란 제2차 핵협상에서 미국측 립장은 이란의 ‘0 우라늄 농축’이였으나 이란이 핵계획에서 핵무기 제조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한다는 점을 증명해낼 경우 미국측은 이란이 제기한 ‘상징적’ 우라늄 농축 등 방안을 고려할 용의가 있다고 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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