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하메네이 부자는 미국이 검토중인 타격 목표”
[워싱톤=신화통신] 미국 악시오스뉴스 웹사이트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방부가 미국 대통령 트럼프에게 이란을 타격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안을 제공했으며 그중 한 방안은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와 그의 아들 무제타바를 ‘제거’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보도는 트럼프의 한 고문의 말을 인용해 펜타곤이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방안을 준비했는데 “그중 한 방안은 이란 최고지도자 하메네이와 그의 아들 무제타바 그리고 모든 몰라(이슬람 성직자)를 ‘제거’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고문은 또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방안을 선택할지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그 자신도 아마 모를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 다른 소식통은 “몇주 전, 누군가가 트럼프에게 하메네이와 그의 아들을 ‘암살’할 계획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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