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외교부, “로씨야와 베네수엘라 석유 구매 립장에 변화 없어”
[뉴델리 2월 22일발 신화통신] 인도 외교부 대변인 란디르 자이스왈이 일전 로씨야 및 베네수엘라산 석유 구매와 관련해 기자들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인도의 석유 구매 전략은 줄곧 국가리익을 지향해왔다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자이스왈은 “인도 외교관원이 앞서 인도의 석유 구매 립장에 대해 설명한 바 있으며 이 립장에는 변함이 없다. 인도는 상업조건이 허용되는 상황에서 베네수엘라로부터 석유를 구매하는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고 밝혔다. 인도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인도 외교관원이 9일 “인도의 에너지 정책은 줄곧 ‘충분한 공급, 합리적인 가격, 안정적인 원천’ 등 원칙을 준수해왔다. 인도는 국가리익을 지향해 에너지 공급의 다양화에 전념할 것이다.”고 말했다.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2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나는 당일 인도 총리 모디와 통화를 가졌고 모디 총리는 인도가 로씨야산 석유 구매를 중단하는 데 동의했다. 미국은 인도상품에 부과되는 이른바 ‘대등 관세’의 세률을 25%에서 18%로 낮출 것이다.”고 밝혔다. 같은 날, 모디는 미국이 인도에 대한 관세를 인하할 것임을 확인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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