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적대국 선박, 협의 후 호르무즈해협 통과 가능
신화통신 2026-03-27 09:17:36
[런던 3월 25일발 신화통신 기자 고문성] 24일 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국제해사기구가 기자에게 제공한 문서에 따르면 이란 외무부가 국제해사기구의 모든 성원국에 전달한 성명에서 “비적대국 선박이 이란에 대한 침략행위에 참여하지 않고 지지하지 않았으며 공표된 안전 및 안보 규정을 엄격히 준수할 경우 이란 주관부문과의 협의 후 호르무즈해협을 안전하게 통과할 권리를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미국의 중동지역내 동향 예의주시
[테헤란 3월 25일발 신화통신]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 칼리바프가 25일 이란은 미국의 중동지역에서 모든 동향, 특히 군사배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외교협상과 군사압박 동시에 준비
[워싱톤 3월 24일발 신화통신] 24일, 미국 액시오스뉴스 웹사이트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 관원은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이란과의 외교적 협상과 군사적 압박을 동시에 준비하고 있으며 이란과 협상하더라도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에 대해 2~3주간의 추가 군사공격을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타머, “이란이 영국 본토 겨냥한다는 평가 없어”
[런던 3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조가송] 영국 총리 스타머가 23일 현재로서는 이란이 영국 본토를 겨냥하고 있다는 평가가 존재하지 않는다면서 영국 정부는 지속적으로 안보형세를 평가할 것이며 최우선 임무는 국가리익을 수호하고 정세 완화를 추진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란전쟁이 신속히 종료되지 않을 상황에 대비해야”
[런던 3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우애잠] 23일, 영국 총리 스타머가 영국 의회 련락위원회 질의응답에서 “영국은 반드시 이란전쟁이 신속히 종료되지 않을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협상을 통해 합의를 이룰 것을 촉구했다.
(단독사진기사)-이란전쟁 충격으로 유로존 경제 회복세 둔화
신화사 2026-03-26 09:08:34
18일 촬영한 이딸리아 수도 로마의 한 주유소에 표시된 기름가격 모습이다. 이란전쟁의 충격으로 유로존의 경제 회복세가 둔화되고 있으며 올해 유로존의 통화팽창률은 2.6%, 경제는 0.9%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단독사진기사)-제20회 국제화훼원예무역박람회 아디스아바바서 개최
24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개최된 화훼원예무역박람회 모습이다. 제20회 국제화훼원예무역박람회가 24일부터 26일까지 아디스아바바에서 개최되였다.
미국 텍사스주 한 정유공장에서 폭발 발생
신화통신 2026-03-26 09:08:34
[뉴욕 3월 23일발 신화통신 기자 사춘 장영청] 미국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주 포트아서시 벨레로정유공장에서 23일 저녁 폭발이 발생했으며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펜타콘, 전쟁 지원 위해 3000여명 공수부대 파견 검토
[워싱톤 3월 23일발 신화통신] 미국 《뉴욕타임스》가 23일 보도한 데 의하면 펜타콘이 대 이란 군사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륙군 제82공수사단에서 약 3000명 규모의 전투려단을 차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들은 이란 석유수출 거점인 하르그섬을 점령하는 데 활용될 수 있다.
이란과 파키스탄 고위급 인사 잇달아 통화
[테헤란 3월 23일발 신화통신] 23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와 이란매체는 소식을 발표하여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과 파키스탄 총리 샤바즈가 전화통화를 가졌으며 쌍방은 시급히 페르샤만 정세를 완화하고 이에 대한 외교적 중재를 진행할 것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이란 외무장관 미국과의 협상 부인
[테헤란 3월 23일발 신화통신] 이란 이슬람의회 의장 칼리바프가 23일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 이란은 미국과 어떠한 협상도 진행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트럼프, “이란과 합의 요점 마련”
[워싱톤 3월 23일발 신화통신] 미국과 이란이 ‘강유력한’ 대화를 나눴고 대화는 ‘완벽’했으며 합의 요점을 마련했다고 23일 미국 대통령 트럼프가 밝혔다.
“미국의 잠재적 군사침략에 대비하고 있다”
[아바나 3월 22일발 신화통신 기자 장표] 꾸바 외무부 차관 데코시오가 22일 미국매체에 방영된 인터뷰에서 꾸바군이 미국의 잠재적 군사침략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 이란 군사공격, 유엔 인권리사회 우려 자아내
[제네바 3월 21일발 신화통신 기자 석송] 유엔 인권리사회 제61차 회의 기간,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해 실시한 군사공격은 광범위한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단독사진기사)-칠레 싼띠아고시, 매주 일요일 '자동차 없는 시간’으로 정해
신화사 2026-03-25 09:31:27
22일, 칠레 싼띠아고에서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고 있다. 싼띠아고시는 록색출행과 건강생활 리념을 보급하기 위해 매주 일요일 9시부터 14시까지를 ‘자동차 없는 시간’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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