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이란 관련 정세에 ‘깊은 우려’ 표명
[유엔 2월 20일발 신화통신 기자 반운소] 20일,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 디야릭이 유엔은 이란과 관련된 정세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당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디야릭은 유엔주재 이란 상임대표 이라바니가 유엔 사무총장과 유엔 안전보장리사회 순회의장에게 서한을 보낸 데 대한 질문을 받고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유엔은 이란이 위치한 지역에서 날로 긴장되는 정세와 지속적으로 격화되는 군사활동, 군사훈련 및 끊임없이 강화되는 해군 군사적 존재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 유엔은 미국과 이란이 외교적 경로를 통해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을 권장한다.
이라바니는 19일 유엔에 보낸 서한에서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이란은 긴장상태나 전쟁을 추구하지 않으며 그 어떠한 전쟁도 일으키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군사적 침략을 당할 경우 이란은 <유엔헌장> 제51조에 따라 자위권을 행사하여 단호하고 적절한 대응을 할 것이다. 이란측은 유엔 사무총장과 안보리가 <유엔헌장>에 따라 미국의 불법적 무력사용 위협을 즉시 중단시키고 유엔헌장에서 의무를 리행하게 할 것을 촉구한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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