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항만의 화려한 꽃불, 향항의 새해 밝혀

2026-02-19 13:08:32

[향항 2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류원원 염월교] 3만여발의 꽃불이 밤하늘을 수놓으며 빅토리아항만 량안을 환하게 밝혔다.

2월 18일은 정월 초이튿날이다. 저녁 8시, 15초간 고밀도로 겹겹이 이어진 꽃불이 향항 빅토리아항만 상공을 수놓자 관객들의 열기는 순식간에 고조에 달했다. 꽃불이 터지는 폭발음과 환호성, 박수갈채가 말띠해를 맞이하는 향항 블불축제의 서막을 힘차게 열었다.

이번 꽃불축제는 23분간 진행되였고 총 3만 1888개의 꽃불이 연소되였으며 서막에서는 고밀도 꽃불을 통해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했으며 그후에는 준마 원소와 길상의 부호를 녹여내여 새해 축복을 전했다. ‘하트’, ‘숫자 8’, ‘원보(元宝)’ 등 특색있는 조형의 꽃불들이 련이어 터지며 관객들의 끊임없는 환호를 자아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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