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개 부문 감독지도조 파견해 호북 의성 꽃불폭죽 폭발사고 조사 처리
[2월 18일발 신화통신 기자 황도명] 기자가 응급관리부에서 료해한 데 따르면 2월 18일 14시경 호북 양양 의성시 정집진의 한 꽃불폭죽판매점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12명이 사망했다. 사고 발생후 응급관리부 관련 책임자는 화상으로 지속적으로 관련 사업을 배치하여 과학적으로 구조작업을 조직하고 전력을 다해 부상자를 치료하며 인수를 정확히 파악하고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요구했다.
국무원안전생산위원회판공실과 응급관리부는 이미 감독지도조를 파견해 현장 구조처리와 사고조사를 지도하고 호북성정부에서 사고조사조를 세우고 심층적으로 조사하고 법과 규정에 따라 엄숙히 책임을 추궁할 것을 요구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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