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종업원기본의료보험 개인구좌 타지역공제사용 추진
2월 10일, 국가의료보장국은 의료보장분야 첫 번째 핵심 사항 목록을 발표했다. 그중 전국 모든 성에서 종업원기본의료보험 개인구좌 타지역공제 사용을 개통한다고 명확히 했다.
이전에 발표된 종업원기본의료보험 개인구좌 타지역공제사용 업무를 잘 수행하기 위한 통지에 따르면 타지역공제사용의 적용 대상 범위는 종업원기본의료보험 가입자의 가까운 친척으로 배우자, 부모, 자녀, 형제자매, 조부모, 외조부모, 손자, 손녀, 외손자, 외손녀를 포함하고 있으며 사용 자금은 개인 진료·약품 구매 비용, 주민의료보험과 장기간 간호보험 납부금 등에 사용할 수 있다. 2026년 1월 초까지 337개 통합구역에서 이미 타지역공제사용을 실현했다.
또한 2026년 말까지 전국 80%의 정착의료기관에서 즉시 결제를 실현하고 적어도 한차례의 국가 조직 약품 및 고가 의료소모품 집중 대량 구매를 실시하며 출산 병원 입원 의료비용의 성내 다통합(跨统筹)구역 직접 결제를 기본적으로 실현한다.
목록에는 출산보조금을 개인에게 직접발급, 핵심병원 의료보장 영상 타지역간 조회 등 서비스 사항도 포함돼 있다.
출처: 연변일보 한문판
편역: 김린미
来源:延边日报
初审:金麟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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