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 로씨야 탄도미사일 군수공장 습격
[끼예브 2월 21일발 신화통신] 우크라이나 무장부대 총참모부가 21일 소셜미디어에 통보를 발표해 20일 밤, 우크라이나군 미사일부대와 포병들이 여러발의 ‘플라밍고’ 순항미사일로 로씨야 중부 우드무르트공화국 보트킨스크시의 한 군수공장을 습격했으며 이 습격으로 공장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보고는 해당 군수공장이 ‘야르스’ 대륙간 탄도미사일, ‘북풍의 신─A’급 전략 핵잠수함에 장착된 ‘불라바’ 탄도미사일 그리고 ‘이스칸데르─M’ 미사일시스템 등에 장착된 탄도미사일을 생산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군은 또 로씨야 남서부 사마라주의 한 천연가스 가공공장에도 습격을 실시했으며 이 습격으로 해당 공장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우크라이나군은 해당 공장이 로씨야군에 에너지 보장을 제공한다고 주장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南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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