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라운드 3자 회담서 성과 거두도록 노력할 것”
젤렌스키 표시
[끼예브 2월 21일발 신화통신] 21일, 우크라이나 대통령 젤렌스키가 다음 라운드 우크라이나─미국─로씨야 3자 회담에서 성과를 거두도록 노력하고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결코 평화의 장애물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대통령 사이트의 소식에 따르면 당일 젤렌스키는 영상연설을 발표하여 일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3자 회담이 ‘진정으로 중요한 성과’를 이루지 못했으며 다음 라운드 3자 회담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내는 것은 필요할뿐더러 가능한 일이라고 밝혔다. 젤렌스키는 또 유럽이 협상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확보하기 위해 다음주 유럽 동반자들과 회담을 갖고 상세히 협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틀간 진행되는 우크라이나─미국─로씨야 3자 회담은 18일 제네바에 종료됐으며 아무런 문서도 체결하지 못했다. 이번 회담은 비공개 형식으로 진행되였으며 각측은 군사적, 정치적, 인도주의적 요소를 비롯한 우크라이나문제의 관건 요소들을 론의했다. 로씨야대표단 단장 메키스키는 협상이 어려웠지만 실용적이였다고 평가했다.
来源:延边日报
初审:林洪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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